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문경 돌리네습지는 멸종위기종 9종을 포함한 932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이며, 습지 형성이 어려운 돌리네지형에 형성되어 세계적으로 희소성이 높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환경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현재 경북도와 문경시는 돌리네습지를 잘 보전하고 국제적인 중요성을 인증받기 위해 람사르습지 등록과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포항 R&BD 기관협의회’는 지역 내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 등 20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정책·전략사업의 종합 지원책 수립 및 신규사업 발굴·육성을 위한 전방위 네트워킹 등 산·학·연·관 협업체계를 긴밀히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주시와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가 문무대왕면 대종천 유역의 신규 수자원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대종천 유역의 수자원의 합리적인 이용‧개발‧관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도 신규 공무원 워크숍’을 19일과 20일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주 더케이 호텔과 화랑마을에서 열린 워크숍은 2022년도 공개 및 경력경쟁임용시험에 합격한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도내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9월까지 도에 등록된 자동차 153만 대 중 13만 4천 대로 전체 등록 자동차의 9%를 차지하고, 자동차세 체납액은 9월 말 기준 415억 원(지방교육세 포함)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경기도가 3,3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 2,286건, 경상남도 1,399건, 경상북도 938건, 부산시 915건, 전라북도 890건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대상은 손수미씨의 ‘첨성대 카드지갑’이 차지했다. 첨성대의 야경을 모티브로 제작된 천연 소가죽 카드지갑으로 디자인이 뛰어나며 실용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금상은 최영경씨의 ‘헤리티지, 경주 – 펜홀더’, 은상은 하나상점의 ‘경주키링’이 각각 차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우선 접종 대상자인 65세 이상,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시설 구성원부터 시작되며, 그 외 시민은 11월 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1월부터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 46건에 대해 실시한 먹는샘물 수거 검사에서도 모두 표시기준과 수질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로 개관 5년째를 맞은 경북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강당, 문화교실, 자료실, 어린이도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종이도서, 전자책 등을 포함 총 21만 919권을 소장(9월 말 기준)하고 있는데, 도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매년 4만 권의 장서를 확충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