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국내 원전 25기 중 2030년까지 운영허가 만료를 앞둔 원전은 고리2호기를 포함해 10기다. 윤석열 정부는 가동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리3호기와 4호기에 대해서도 계속운전을 재빨리 신청했으나, 1~2년 가동 중단은 불가피하며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노인의 날은 1997년 8월 제정됐으며 「노인복지법」 제6조에 따라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하고 있다.한편,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 195명(男30, 女165)에게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과 대통령 부부의 축하카드가 시군을 통해 전수될 계획이다.
지난 추석연휴 6일 동안 저녁시간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진 찍기 좋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장소로,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5,000여명이 다녀갔다. 개장이후 전체 방문객 6,000여 명 중 80% 이상이 추석연휴기간에 다녀간 것이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재철)는 10월 5일에서 6일 양일간 포항, 영덕 일원에서 제12대 제2기 예결특위 구성 이후 첫 현지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의 이차전지 대·중소기업들이 손을 맞잡고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5일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지역 소재 이차전지 대·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경북 포항 이차전지 기업협의회’ 창립총회와 출범식을 개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누구보다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시정 발전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이통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 사업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이통장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감동육아 에세이 부문에서는 △대상 도현숙(엄마의 삶) △최우수상 정승권(초보아빠의 좌충우돌 전담 육아기), 김경진(3대가 함께한 공동육아) △우수상 박귀남(오남매 부모로서 살아간다는 건 행복도 다섯배), 조미란(쌍둥이 두 딸, 두발 자전거 타다), 최문정(내 아이의 손은 나와 꼭 닮았다) 등 총 6편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7일 오후 2시에 봉황대 광장에서 열리는 ‘신라문화제 제17회 풍물경연대회’에 참석한다.
6일 오후 5시 30분에 봉황대 광장에서 열리는 ‘신라문화제 신라예술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6일(금) 14:00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년 정신건강의 날(10.10.)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