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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과 이철우 시의회 의장의 축하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와 100만 서명운동 동참을 통해 시민들의 강한 유치 의지를 다시 한 번 표출했
이번 프로그램은 금연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높은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금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이들의 보건소 방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명절 이후에도 연휴 기간에 더욱 많은 관광객이 포항을 방문해 지역의 가치를 더욱 알릴 수 있도록 포항만의 정체성을 담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구성원들의 화합을 북돋을 행사와 축제 등을 기획할 것을 주문했다
지난 8월 12일 개장한 포항 중앙상가 야시장은 9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서 펼쳐질 계획이었으나, 매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면서 상인회의 요청으로 10월 1일까지 연장돼 운영됐다
조례에 근거한 안동소주 세계화 구축사업을 통해 경북도는 안동소주 BI 및 공동 주병 개발, 홈페이지 제작, 품질 인증제 및 등급 기준을 마련을 통해 세계화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세계주류박람회 참가,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외연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영덕 고래불 국민야영장 일원에서 ‘2023 경북 국제 HI-웰니스 의료관광 페스타’(이하 페스타)를 개최한다. ‘활기찬 몸과 마음, 웰니스 라이프’를 주제로 솔 향기 가득한 숲속에서 청정 동해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힐링과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벤트를 마련했다.
5일 오후 2시에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제50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대구시는 대구교통공사와 협력해 4일부터 의료R&D지구를 시범지역으로 지구 내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출퇴근을 돕는 DRT(수용응답형 교통체계)를 운행한다. 올해 초부터 관련 조례를 준비했고 사업자 선정, 한정면허 부여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
경북도는 내년도 ‘첨단기술기반 지역혁신 선도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산업을 혁신적으로 리딩한다고 3일 밝혔다. 첨단기술기반 지역혁신 선도 신규사업은 ❶제조산업 디지털 전환 ❷융복합 기술개발 지원 ❸생활 및 재난 안전 ❹스마트 행정혁신 등 4대 분야 22개 사업이다.
경북도는 중장기적인 도로․철도망 확충 계획을 통해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경북도 관계자는 “지난 4월 통과된 신공항 특별법으로 탄력을 받은 대구경북신공항을 활성화하고 이와 함께 경북도 전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기반시설(SOC) 마련이 필수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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