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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 최우수상에는 “전국 최초 원예작물 서리피해 방지시스템 및 프로그램 개발 보급”이라는 주제로 과실 저온 피해를 감소시키고 농업재해를 예방해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이끈 경주시가 받았다.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사천성 청두시와 충칭 직할시에서 진행된 경상북도 수출상담회는 도내 소비재 기업 7개사가 참여해 오미자, 생강, 고추장 등 지역 특산품 현장 수출계약 3건, 수출협약 6건, 수출상담 88건을 진행하여 총 60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심사 결과 지적측량성과 결정의 정확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구미시가 최우수의 영광을 차지했고, 우수 경산시‧김천시, 장려 예천군‧고령군이 선정됐다.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구미시 토지정보과 측량팀에게는 2024년 전국 지적측량대회의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주 만에 반등해 4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알앤써치가 CBS노컷뉴스 의뢰로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3.3%포인트(p) 상승한 40%로 집계됐다.
이충원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의성군 주민들은 “통합신공항 유치 당시 대구경북 미래발전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의성군민들은 군 영외관사 등의 핵심시설을 군위군에 양보했다”고 설명하고, “그런데도 대구시는 주요시설인 화물터미널 마저 군위군에 일방적으로 배치하려 한다”고 강하게 규탄했다. 이어 “화물터미널 없는 물류단지는 있을 수 없으며, 의성군에서는 화물터미널과 항공물류 단지의 인접 배치를 건의하고 의성군 지역 내 배치를 수차례 주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범대위 강창호 위원장은 양 국회의원에게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7월 경기도 성남시 위례지구에 미래기술연구원 부지 매입을 위한 입찰에 단독 응찰해 유찰되자, 다음 달 초에 있을 재입찰에도 응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지난해 초에 포항시민들과 한 합의서 약속 위반이자 현 정부의 핵심 키워드인 ‘지역 균형발전’에도 역행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경주시가 해외도시와 자매도시 협정 체결을 통해 APEC 개최도시 유치를 위한 외교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경주시는 중국 츠저우시와 자매도시 결연 협정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중국 현지에서 열린 협정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주하오둥 츠저우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했다.
경주시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탑동 중블럭 급수구역에 상수관로 현대화사업 공사를 본격 착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부터 2025년 10월까지 2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성건, 황오, 중부 지역에 노후 상수관망 69㎞를 교체하는 대규모 관망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경주 황남동 고분군에 아름다운 가을 꽃과 조형물로 단장한 아름다운 도시정원이 관람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경주시는 다음달 6일~15일까지 10일 간 황남동 고분군 일원(경북웹툰캠퍼스 맞은편)에서 ‘경주에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도시원예전을 개최한다.
김병욱 의원은 “포스코 그룹 본사 포항 이전은 허울뿐인 주소 이전이며 사람과 물적 자원이 이동하는 실질적인 이전은 전무하다. 미래기술연구원도 포항 본원은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문패만 달아 놓았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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