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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에너지·원자력 대전환 전략사업’은 ❶하이브리드(원자력+신재생e)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 ❷ 수소연료전지 및 수전해 핵심기업 투자유치 촉진 ❸ 해양용 용융염 원자로(MSR)기술개발이다. 이들 사업은 중장기로 진행되며 올 하반기부터 참여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국책사업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앞으로 수소 산업 육성을 통한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만들고, 용융염원자로(MSR)·소형모듈 원자로(SMR) 기술개발 등 원자력 혁신기술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3월 후보지 선정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 지정, 사업시행자 선정, 국토부-경북도-시군-사업시행자 간 국가산단 성공조성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등 그동안의 추진 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어 기업 유치, 예타신청 및 대응 등 현안 사항에 대한 기관별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열고 의원 2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이 대표 체포동의안을 찬성 149표, 반대 136표, 기권 6표, 무효 4표로 가결 시켰다. 국민의힘은 가결을 당론으로 결정했고, 민주당은 이 대표가 어제 사실상 부결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냈지만, 체포동의안 가결 쪽으로 상당한 이탈표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의 부결 요청에도 불구하고 체포동의안이 가결되면서 이 대표 리더십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북 특화형 치유농업 활성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치유농산업 정책방향 모색 △치유농업 개발 프로그램 현장 적 용 실증 사례 △해외 특수목적형 치유농업 적용사례 △치유농업의 국내외 관련 동향 △경북형 치유농업 육성방향 등 최근 치유농산업에 대한 정책과 발전방안에 관한 발표를 했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 관련 연구원, 기업인,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해양로봇, 해양에너지, 해양바이오 등 해양 분야의 핵심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북지회는 2009년 창립해 현재 16개 시군 시니어클럽을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어르신의 사회적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한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생산품 판매를 전담하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다.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 밤방 수사트요 의장이 21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방한 중인 밤방 수사트요 의장이 김성학 경주시 부시장과 경주의 한 음식점에서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북도, 구미시, 경상북도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다.
경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2024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0억 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총 18곳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도내에는 경주를 포함해 상주(2곳), 경산, 성주 등 5곳이 선정됐다.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지방시대 업무 담당 연찬회』를 통해 경상북도의 지방시대 주요 전략을 공유하고, 시군과 대학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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