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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 뿌리를 둔 재일본경상북도도민회 연합회 도쿄, 치바, 카나가와, 오사카, 교토, 효고, 오카야마현 등 7개 지역(회원수 1,500여 명) 회원 130여 명이 20일 경북도를 방문했다.
의례적인 귀성 환영 명절 현수막에서 벗어나 “한가위 보름달 아래서 가족 愛 고향愛 만끽하시기 바랍니다!”(명예도민 배우 이정길), “꿈과 희망을 채우는 한가위 되세요!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경상북도가 함께 합니다”(영주시 단산면 단곡2리장 이춘길․예천군 효자면 사곡리장 최통일)의 문구를 손글씨체로 제작했다.
통신사 미환급금은 번호이동 해지 또는 유무선 서비스 가입자가 계약을 해지할 때 요금 정산 이후 할인 등에 따른 과납요금, 보증금 등의 선납금 미수령 금액 등이다. 미환급 금액을 통신사별로 보면, SKT가 15.3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LGU+ 10억 원, KT 5.8억 원이었다. 미환급 건수로는 LGU+가 370,254건으로 가장 많았고, KT 172,532건, SKT 92,597건 순이었다.
이번에 방문한 독일 브란덴부르크주 강소기업은 “Laser Mikrotech(레이저 로봇생산 - 배터리, 반도체, 자동차, 전자, 수소 등에 응용)”를 비롯한 10여 개의 기업으로, 탁월한 제조능력과 혁신적인 기술로 잘 알려져 있다.
21일 한국배터리산업협회를 방문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9~20일 양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방문해 원전기업인 에넥(ENEC)과 국영석유기업인 애드녹(ADNOC), 신재생에너지 기업 마스다르(MASDAR)를 방문해 각 기업 대표단을 차례로 면담했다. 이번 아랍에미리트 방문은 지난 1월 윤 대통령의 UAE 방문 이후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사이의 구체적 경제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것이다.경북도가 추진 중인 SMR과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소개하고, 경주와 울진의 국가산단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미래차 부품 기술개발 및 핵심부품 생산 지원을 위해 연구실증 기반구축 사업으로 경주 외동산단에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기반구축, 경산3일반산업단지에 도심형 자율 주행셔틀 부품 및 모듈 기반조성 사업을 마쳤다
축분의 퇴․액비화 비율을 2022년 87%에서 2030년 70%를 목표로 2024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축분 혼합비료 동남아시아 수출을 확대 지원하고, 축분 바이오차를 토양개량제로 활용해 저탄소 축분 가공산물 활용 기반을 조성한다
경북도는 2030년 개항하는 신공항으로 재편되는 투자환경과 경북의 국가 주력 첨단산업들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고 경북 기업투자 우수사례에서 구미 소재 기업인 아주스틸 관계자가 기업인의 눈높이에서 경북에 투자한 이유와 지원받은 과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도는 일본 처리수 방류과정과 동해 바다 수산물 상황을 철저히 감시하고 방사능 신고센터와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장치를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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