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2024년 자연재해예방사업 정부예산안에 국비 1,411억 원을 확보해 203개 사업지구에 총 2,822억 원(국비 1,411억, 지방비 1,411억)을 집중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금년 대비 사업지구는 14개소가 증가됐으며, 사업비는 275억 원이 증액된 것이다.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4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공모 사업에서 경주 충효국민센터 건립 등 총 18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65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중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부문에서 전국 최다인 13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는 올해 33억 원 대비 3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도내 체육 분야 인프라 개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
익산시의 이번 경주 방문은 신라 선화공주와 백제 서동왕자가 혼인 가약을 맺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서동축제가 열리는 전북 익산으로 선화공주를 모셔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방문단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환영 행사와 문화유적지 탐방, 선물 교환 등 우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휴기간 중 생활(음식물 포함) 쓰레기 수거는 9월 29일(추석 당일), 10월 1일(일) 수거하지 않으며, 이외 9월 28일‧30일, 10월 2~3일은 정상 수거한다. 연휴기간에는 6개 반 24명으로 구성된 상황실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한다.
‘사랑과 관심으로 펼쳐가요 치매극복!’이라는 주제로 △치매안심센터는 인지퀴즈 체험 및 치매예방수칙 3.3.3이벤트를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스트레스 혈관 측정 및 정신건강 자가점검을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고혈압·당뇨 체크 및 공립요양병원 치매환자 지원사업을 위한 홍보관을 각각 운영한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는 흉기 난동 사건, 신림동 성폭행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묻지마 범죄)의 효과적인 대응책으로 112치안종합상황실 소속의 지구대․파출소를 자치경찰 소관 부서인 생활안전과로 이관하여 범죄 예방 경찰조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요구가 늘고 있다.한편, 이날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회장 이순동)는 한국행정연구원(원장 최상한)과 자치경찰제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경북도는 라오스 농림부, 산업통상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라오스와 농업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 협력을 통해 농식품 분야 교류 확대에 관해 논의했다. 또 메콩라오 수출입공사 대표(락사미 베사퐁, Latsamy Vetsaphong)를 만나 안동소주 동남아시아 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각종 세금 고충을 겪고 있는 납세자 및 귀향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납세자 고충 해결의 날’을 기획해 19일부터 경주·영천·안동·청도 4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무료 국세 및 지방세 현장 세무 상담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자는 도내 어린이 및 임신부 23만 명과 어르신 66만 명이며, 24개 보건소 및 지정된 위탁의료기관 1,034개소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사이트(https://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 어느 곳에서나 접종할 수 있다.
경북도는 다자녀 가정 우대 및 출생 장려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안동에서 ‘2023 경상북도 다둥이가족 대잔치’를 개최했다. 한편, 2022년 기준 경북의 미성년자녀가 있는 가구는 총 214,332가구로, 2017년 264,490가구 대비 19% 감소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