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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은 16일 경북도서관 일원에서‘BOOK적! BOOK적! 경BOOK 나들이!’를 주제로「2023 경BOOK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경북도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경북도서관 개관(‘19.11.13) 이래 처음으로 야심차게 준비한‘책 축제’로 진행됐다.
경북 해녀들의 교류와 지원, 해녀 문화의 보전 등을 위한 ‘경북도 해녀협회’가 15일 경상북도 이웃어촌지원센터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경상북도 해녀협회는 포항시 구룡포읍과 호미곶면에서 활동하는 해녀들이 주축이 되었고, 경주시와 영덕군 해녀들이 합류하면서 100여 명의 해녀들이 단합해 이날 공식 출범하게 됐다. 경상북도 해녀협회는 향후 경상북도 이웃어촌지원센터와 협업해 △청년들에게 해녀 어업을 전수하는 해녀학교 △해녀들의 어업활동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이용해서 공예품을 만드는 공예교실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로 요리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 경주엑스포대공원(이하 공원)은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6일간 쉬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가득한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18일(월) 15:30부터 19일(화)까지 충남 부여군 롯데리조트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3년 제6차 임시회에 참석한다.
구미, 포항 등 공단이 많은 경북에서는 철도 파업 이후 화물 수송량이 평소(하루 5천800t)의 3분의 1 이하로 줄었으나, 수출품 선적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파업 이후 화물 수송이 줄긴 했으나 아직은 별문제가 없다"면서도 "철도 파업이 길어지면 물류 수송에 지장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도 공모를 통해 재해예방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도구약전지구가 소하천정비 및 펌프장 신설 등 종합적인 재해예방사업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공모에서 최종선정됐다.
이번에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경북은 세계문화유산의 보고로서 세계에 그 이름을 알릴 전망이다. 특히, 경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라·유교·가야 등 3대 문화와 관련한 세계유산을 모두 보유하게 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각별하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일하기를 희망하는 지역 어르신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됐다
ESG 경영에 대해 지역 기업체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 실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술인들이 알아야 할 환경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기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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