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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50 전지보국 대시민 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금감원의 검사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은행의 연내 시중은행 전환은 사실상 불투명해진 것으로 보인다. 당초 금융위원회는 대구은행이 자본금, 대주주 적격성 등의 심사 요건을 상당 부분 충족했다고 판단, 예비인가를 건너뛰고 본인가 절차를 밟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의 정책연구소가 세계 주요국 설문조사를 거쳐 7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 '일에 대한 세계의 생각'을 보면 '열심히 일하면 결국 대체로 더 잘살게 된다'는 명제에 동의하는 한국인 응답자의 비율은 16%에 불과했다. 이는 이 항목에서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된 18개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였다.
동해바다, 울릉도, 독도 풍경 및 독도 수호 인물을 주제로 청소년부 미술 부문 대상 권민정(안동복주여중 2) 학생과 산문 부문 대상 김명민(인천박문중 2) 학생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일반부 사진 부문 대상작에는 손태옥(김천) 씨의 작품 ‘평화로운 독도’, 최우수상에는 김경수(구미) 씨의 ‘감포 용굴’이 각각 뽑혔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포럼을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는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한다!”라는 경북도민의 염원을 담아 개막식, 퍼포먼스,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포럼은 이희범 부영 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베트남 다낭의 해외 선진 개최사례 발표, 패널토론으로 진행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는 당연히 경주에서 개최될 것이고, 이는 한국 속의 한국 경주가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저력을 세계에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유치 당위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 속 아이디어 제안과 정책 현장 참여는 물론,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민관 협치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제안 채택률 상승을 위한 제안기법 및 혁신사례 특강, 시군 참여단 활동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단원 간에 소통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경북도와 농협 경북본부는 7~10일 4일간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추석맞이 경북 농특산물 판매ㆍ홍보 대전’을 개최한다고 7알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북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위원장 김현권)은 7일부터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및 시국 현황 전반에 대해 지역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산동읍 확장단지 내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지나가는 주민들과 원전오염수 방류반대와 시국 현황, 구미 경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북도내에 산재해 있는 근대문화유산들의 유·무형 가치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이를 통한 관광자원화 및 관광활성화에 대해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는 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김재봉 개인택시 경주지부장, 이동철 법인택시 경주협의회장, 노병국 민주택시노조 경주지부장 등 지역 택시업계 대표자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선진시민의식 캠페인 및 홍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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