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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경주시가 우리나라 대표 자동차부품 단조 기업인 진영산업을 유치해 자동차부품 밸류체인을 경주시로 더욱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관련 산업 집적화에 나선다.이번 투자협약으로 진영산업은 2025년까지 경주시 명계3일반산업단지 58,500㎡에(약 17,726평) 800억 원을 투자해 내연기관차 및 전기차용 단조부품 생산 공장을 건립하고 160여 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자전거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 29일까지 ‘경북 세계유산 명품 자전거길 7선 챌린지’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결정되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 등 가야 고분군의 세계유산 신규 등재를 염원하는 한편,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세계유산을 보유한 강점을 살려 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촛대바위, 삼선암, 도동항 등 울릉도의 비경을 배경으로 태극기·독도 문양의 한복으로 유명한 이선영 한복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50여 벌의 한복을 선보임으로써, 문양과 형태에 따른 한복의 다양성과 아름다움, 한복이 우리나라 옷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가축개량의 성과 평가와 함께 고급육 생산 의지 고취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개최한 이번 품평회는 도내 17개 시군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우량한우 33두(체중 750kg 이상, 30개월령 미만)가 출품됐다. 소고기 등급판정 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의 고급육 심사 결과 고령군 이춘언 농가의 출품우(1++A등급, 도체중량 494kg)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건강팜케어는 지난해 3월 농업기술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사회 건강증진과 치유농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후 추진하는 협력사업이다. 올해는 8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9회에 걸쳐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음구호프로그램은 재난 유형과 지역 실정에 맞는 일상회복 프로그램을 기획해 재난경험자를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포항 내연산에서 재난경험자 2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윤석열)는 8월 29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1기 부의장‧협의회장 합동 워크숍」에서 경북지역회의 김하영 부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조례안의 주요 골자는 의과대학 유치를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 유치계획의 수립 및 유치사업 시행, 유치추진위원회 설치·운영·구성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한편, 조례안은 오는 12일 본회의 심사를 거쳐 시행을 앞두고 있다.
포항시 이차전지 대표단은 이번 방문 기간 상하이 배터리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산업역량을 홍보하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즈주국가개발단지, 알리바바와 테슬라 기가팩토리, 절강화유코발트 등 글로벌기업을 방문해 전략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경주 복합문화도서관의 밑그림이 나왔다. 컨셉은 자연과 동화되는 신라정원문화 도서관이다. 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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