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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이주원 회장) 회원들은 도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모금한 성금 5백만 원을 25일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의성, 국민의힘)은 경북도가 지방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경상북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29일 개회되는 제341회 임시회에서 처리된다.
경북도는 25일 해양수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0톤급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경북0726호’의 취항식을 울릉 현포항에서 개최했다.전국 6개 시․도에서 7척의 선박(충남 1, 인천 1, 전북 1, 전남 1, 경남 2, 경북 1)이 건조됐고, 경북0726호는 환동해권에서 처음으로 건조되는 친환경 디젤하이브리드 선박이다.
경북도 어업기술원은 25일 관내 소비자단체 및 수산물 생산자단체의 여성 30명으로 구성된 ‘수산물 안전 주부모니터링단(이하 주부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3년간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산물 시료 수거, 시료 전처리 과정 및 실험 결과 분석 등 검사의 전 과정을 참관,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방사능 의심 수산물에 대해 즉시 검사를 요구할 수 있다. 한편,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는 관내 주요 위판장 9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방사능 검사 분석 주기를 기존 월별·분기별에서 주 1회 이상 검사하고, 어촌계와 주요 해면 양식장으로 대상을 확대해 빈틈없는 방사능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주시가 제1회 추경예산보다 620억원(3.1%) 늘어난 2조 630억원을 제2회 추경예산안으로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태풍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중점을 뒀다.
양국은 내년 3월이면 수교 75주년을 맞는다.필러시는 지난해 3선 연임에 성공한 캐롤린 C. 시레예스 시장이 지난 2016년부터 재임 중이며, 코코넛 재배와 관광산업이 발달해 경주시와의 긴밀한 교류협력이 기대되는 곳이다.
‘8282민원처리’ 서비스는 주택의 불편사항(전등, 콘센트, 수전, 방충망 등)을 행정에서 직접 해결해주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청송군은 올해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7개월 간 1,655가구 4,549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번 결정은 ‘영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활성화’라는 당초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목적에 맞게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지원에 집중한다는 취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022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석과 설 명절에 공무원들을 통해 지역 유지들에게 명절선물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김천시청 전·현직 공무원 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해 이들 중 2명이 실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8명은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대구 출신인 고인은 서울고 졸업 후 미국 브랜다이스대 경제학과에서 유학하다 부친인 성곡(省谷) 김성곤 쌍용그룹 창업주가 별세하면서 1975년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30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회사를 이끌게 된 고인은 세간의 우려와 달리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사세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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