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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고속철도는 21.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며, 총길이 198.8km에 사업비 4조 5158억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대구(서대구), 경북(고령), 경남(합천, 거창, 함양), 전북(장수, 남원, 순창), 전남(담양), 광주(송정) 등 6개 광역단체와 10개 기초단체를 경유한다. 영호남 교류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에서 이번 사업이 미치는 영향력과 상징성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달빛고속철도으로 남부권 경제공동체가 형성되면 7조 3천억의 생산 유발효과와 3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하고, 지리산 등 경유지역 주변 자연경관을 활용해 신공항 및 연계철도 노선을 연계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정권의 오판으로 핵무기를 사용했을 시 도민들에게 즉시 경보를 전파하고,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위기 상황을 인지시켜 위험지역으로부터 신속히 주민을 소산하는 것이다. 아울러, 오늘날 신안보 위협이 대두되고 있어 테러 집단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높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인 드론, 생화학 무기, 사이버 테러 등으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기 때문에 미래 상황 예측을 통해 위기에 사전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는 22일 경북연구원 남부분원 대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 지역활동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 대응 경북 로컬활동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저출산·고령화, 수도권 집중, 청년인구 유출 등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로컬활동가들의 현장경험과 의견을 듣고,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처방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앞으로 3개월이 아주 중요한 시기라 보고,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기관별로 효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와 긴밀한 정보공유를 통해 반드시 경주에 APEC 정상회의를 유치될 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
경주시는 월성원전과 중·저준위 방폐장 주변 환경을 감시하는 ‘경주시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센터’의 신임 센터장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공모에 나섰지만, 적격자가 없어 다음달 1일까지 재응모를 받는다.
이날 회의는 포항시와 포스텍 등 R&BD 기관이 지역 주도의 혁신산업 특화전략 수립을 목표로 공동 참여한 포항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결과에 대한 최종 보고회로, 산·학·연·관 간 다양한 협업 방안이 논의됐다.
2008년 8월 13일 개청한 대경경자청은 총 8개 지구(면적 18.41㎢)를 관리하고 있으며, 국제패션디자인지구, 신서첨단의료지구, 수성의료지구,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등 4개 지구의 개발이 완료됐다. 테크노폴리스지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연내 준공 예정,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2024년까지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는 도내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2023년 어린이 안전인형극 및 안전퀴즈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2일 삼성전자구미어린이집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만 40회, 4천 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와 포스코가 공동 주관하는 포스아트 레플리카 특별전 ‘철 만난 예술, 옛 그림과의 대화’ 개막식이 22일 경북도청 동락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 레플리카(Replica)는 예술작품의 복제품이다.이번 전시는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포항제철 냉천 범람 피해 당시 경북도의 조기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경북도청 특별전을 마련했으며,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 달간 개최된다.
이번 피해는 경북 북부권 4개 시군(영주, 문경, 예천, 봉화)에 집중돼 상수도시설 18건, 하수도시설 8건에 77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시설을 복구하는데 필요한 총사업비는 139억 원으로 상수도시설 123억 원, 하수도시설 16억 원이다.경북도는 이상기후 등으로 매년 반복되는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복구 장비와 자재, 인원을 미리 대기시켜 피해 발생 구간에 최장 3일 내 응급복구를 완료해 단수피해를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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