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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들녘이 고개를 숙이고, 풍요로움이 가득한 축복의 계절을 맞아 경북도청 동락관은 온 가족이 함께 예술과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문화의 장이 열려 문화의 향기로 물들었다.
지난 6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공인노무사 1차 시험에서 2교시 미응시자가 합격자로 발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도시 안동이 올해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안동의 맛과 멋을 선보인다.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칠곡군이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7일간 중국 선전시(深圳)와 제원시(济源)를 잇는 시장 개척 및 교류 협력 일정에 나선다. 방문단은 27일 새벽 1시 군청을 출발해 이동과 방문이 연속되는 집중형 일정으로 추진된다.
산소카페 청송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수려하고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청송사과축제’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청송~ 다시 푸르게, 다시 붉게’라는 주제로. 29일, 청송읍 월막리 용전천(현비암 앞)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축제는 11월 2일까지 5일 동안 펼쳐지며, 청송사과의 진면목을 한껏 보여줄 예정이다.
경주시가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지역화폐 ‘경주페이’ 이용자에게 기존 13% 캐시백에 더해 5%를 추가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주시는 네이버와 협력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지역 상권과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비로컬위크(BeLocal Week)’캠페인을 10월 25~ 31일까지 황리단길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주시가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해 ‘시민참여단’ 모집에 나선다.
포항시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포항경주공항을 글로벌 비즈니스 관문에 걸맞은 품격을 갖추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문화재단은 ‘빛과 쇠’를 주제로 한 ‘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지난 25일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14번째 축제의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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