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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최초 개최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품평회에는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고자 도내 19개 시군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정성들여 가꾼 무궁화 분화 162점을 출품했다. 이번 전시는 9일까지 진행하며 도민과 함께 나라꽃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한다. 외부에서 초빙한 전문 심사위원들이 엄격하게 평가한 이번 품평회 결과는 도지사상에 금상 문경시, 은상 상주시, 동상 포항시, 특별상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이 선정됐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펌프차, 화학차의 기능별 작동 방법 교육을 통한 전문운용자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소방장비관리센터에서 도내 펌프차·화학차 담당자 등 70명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운용능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인삼밭은 하천변에 위치해 8,900㎡ 밭 전체가 침수돼 재배중인 3~5년생 인삼 전량을 폐기처분했다.복구 작업은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소 기온이 낮은 오전 5시부터 10시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해 시설 해체와 잔해물 운반 등 분야를 나눠 효율적으로 진행했다.
영덕군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평가에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부문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우수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문화재청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바 있다.이번 마당놀이는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 중 5번째로, 혹서기 관람객을 보호하기 위해 실내에서 시행됐으며, 군민과 관광객 100여 명이 함께 자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북도는 제11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전국 32개 규제자유특구의 ‘규제자유특구 운영성과평가’에 대한 의결 결과, 경북(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 스마트 그린물류 특구), 강원도(디지털 헬스케어 특구)가 ‘우수’특구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규제자유특구는 전 세계 최초로 신산업 전 분야에 규제 혁신을 통해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특구들의 성과가 최우수라는 평가는 경북의 힘이 대한민국을 이끈다고 볼 수 있다”라며, “경북 4곳의 특구 모두가 지역을 넘어 세계 속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는 수산물 소비 위축 및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시장의 경기 활성화와 안전한 수산물 홍보를 위해 여름 피서철을 맞아 「漁서옵쇼 수산물 할인행사」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재난안전 분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며 1:1,000 지도사업의 활용 영역을 ‘안전’분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 안전정책과는 경산시, 구미시, 안동시 안전정책 관련 부서와 경일대학교 등 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재난안전 디지털트윈 안전서비스 실증을 위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을 계획했다.
경북도는 수산업협동조합장 협의회와 대게어업인 연합회가 지난 1일 호우 피해에 따른 수해복구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 북구)이 포항-수서 SRT 신규노선의 면허가 발급되면서 포항-서울 반나절 생활권 시대가 성큼 다가왔음을 전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지난 1일 SRT에게 동해선(포항)을 포함한 경전선(창원·진주), 전라선(순천·여수) 등 신규노선 3건에 대한 노선면허를 발급했다.
'무량판 구조' 아파트에 대한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하자 대구시와 경북도가 자체 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대구, 경북에서 무량판 구조를 적용해 점검 대상에 오른 아파트는 현재 18곳이다. 시·도는 철근의 배근 상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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