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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는 경북도에서 구상 중인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위해 연구용역 중인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용역」 및 「경상북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대한 발표를 했다. 또 법무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안내」 및 추진상황 등 지역기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시군·유관기관의 협조사항과 건의사항 및 질의·토론으로 이어졌다.경북도에서는 ‘확실한 지방시대, 외국인도 지방 가 살자’라는 주제로 외국인 정책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경북도는 4일 교육부의 제18차 첨단분야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결과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의성 소재)가 조건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공모에서는 반도체, 디지털 분야 총 3개교가 신규 지정됐으며, 디지털 분야에서는 경북소프트웨어고가 단독으로 선정됐다. 경북소프트웨어고(교장 최창원)는 2021년 3월 개교한 소프트웨어 분야 최초의 공립 특성화고등학교로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교육을 통해 각종 대회와 취업 분야에 성과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4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국비사업 건의와 정책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와 박대출 정책위의장, 임이자 경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송언석 예결위 간사와 김정재, 김영식 예결위원,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 11명이 참석했다.이철우 도지사는 국가정책수립 시 지방을 고려한 관점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하는 「균형발전인지 예산제」, 「지역별 차등수가제」와 같은 입법적 장치 마련을 주문했다.
화상병은 세균(학명: Erwinia amylovora)이 사과, 배 등 과수에 감염되어 나무가 말라죽게 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검역금지급 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발생 시 매몰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 발생지역의 경우 과수원 내 5% 이상의 나무가 감염되면 그 필지의 나무를 모두 매몰하고 있기 때문에 과수 농가 경영에 큰 어려움을 주고 있다.
지난 5월 광주광역시새마을회에서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방문한 이후 두 번째로 이번에는 전라남도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80명이 경북도를 방문했다.다가오는 8월에는 경북새마을회와 전남새마을회가 청년새마을연대와 영호남 화합을 위한 경북-전남 대학생 새마을교류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지역 일원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황성동 공영주차장’이 완공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곳은 주거밀집지역 내 분묘들이 위치한 탓에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되면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총 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됐으며 주차장 부지면적 4030㎡에 주차면수 99면과 폭 8m 연장 55m 규모의 도시계획도로를 조성했다. 현재 막바지 보강 공사가 진행 중이며, 시설물 점검 등을 거친 후, 7월 중순 이후부터 시민들과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방침이다.
2013년 7월 4일 경북도는 안동병원에 닥터헬기를 배치해 전남,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경북에도 ‘하늘을 나는 응급실’을 개소했다. 경북 닥터헬기는 2016년 4월 5일 1천회 달성을 기록, 2018년 12월 27일 2천회, 그리고 2023년 5월 31일 누적 출동 3천회를 기록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이 6월 28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안동의료원 및 경북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하여 교통취약지로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하여 취약계층에게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영덕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영덕군과 영덕군체육회 등이 후원했으며, 개인과 동호회 선수 2,000여 명을 비롯한 임원, 자원봉사자 등 3,500여 명이 참가했다. 다만, 영덕군육상연맹은 때 이른 무더위를 고려해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에 따라 풀코스 종목을 폐지하고 하프 코스, 10㎞, 5㎞ 3개 종목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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