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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화상병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미발생지로 올해 안동에 이어 경북에서 두 번째로 화상병이 발생한 것이다. 지금까지 화상병은 경북도내 12농가 7.5ha에서 발생했으며 안동에서 8농가 4.76ha, 봉화에서 4농가 2.74ha에 발생했다. 특히, 22일에는 윤종철 농촌진흥청 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 현장대책본부에서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화상병 시료의 신속한 검사와 분석을 위해 농업기술원 내 설치한 경북 현장진단실을 점검하고 화상병 확산 차단 대책을 강구했다.
화가이자 보나갤러리 관장인 류지헌 관장은 “흔히 퓨전아트(fusion art), 컨버전스아트(convergence art)로 지칭 되는 디지털 기기가 주도하는 예술과 각기 다른 장르에 대한 탐구를 통한 다원주의 예술은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차이를 가진다. 시각예술과 연계된 다양한 분야들을 유목민처럼 넘나들면서 ‘통섭’과 ‘소통’의 길을 모색해온 배수관 작가의 작업들은 어쩌면 모호한 경계에 있는 ‘종합예술’과 ‘다원주의 예술’에 대한 자신만이 가진 미학적 해석의 결과물이다.”라고 평을 했다.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상반기 공로연수 이임식 및 퇴임식’에 참석한다.
지난 19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해당 조례안은 ▲세계화 촉진 ▲기본계획 수립 ▲지원사업 ▲교육훈련 ▲지역 농업과의 연계 등을 규정했다.
도기욱 의원이 발의한 전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조례가 상위 법령인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 전에 제정·시행됨에 따라 미반영된 위임사항을 맞게 반영하고, 물산업지원센터를 설치 및 위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 마련과 함께 불필요한 조항을 삭제하여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안됐다.
지난 1972년 2월 건설부로부터 보문유원지 결정 고시 후 1991년 12월 온천지구로 경상북도 고시되었으며, 2002년에 도시계획시설로 실시계획 승인 된 사업장이다.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봉사상 대상은 남성희 새마을부녀회장(54세, 예천군 풍양면 흔효1리)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새마을여인봉사상 22명, 우수새마을부녀회장상 5명, 모범부녀회장상 18명, 외조상 23명 등 총 73명이 수상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경북도 및 6개 시군에 센터가 설치돼 있으며, 오지마을 주민 욕구조사와 조직화, 고독사 우려 가구 사례관리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이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하는데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상북도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에 의거해 23개 시군 읍면동 단위로 329개단 5천93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통장, 민방위대원을 주축으로 이뤄져있다.
경북도는 22일 대구시 동인청사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을 위한 상생·화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상현 군위 부군수가 참석해 그간 합의사항을 정리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TK 미래 100년을 내다본 시도민의 결단과 합의로 가능했다”라며 “신공항을 세계 최고 명품공항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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