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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전액 국비로 5년간 최대 30억원이 지원되며 연간 600여명의 디지털 분야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안동대와 경북도립대는 인공지능 전문가 교육, 인공지능 프롬프터 양성 등 기업 재직자 및 구직자에 대한 현장 중심 훈련과정 제공을 통한 핵심 실무인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세계 우수대학과 경쟁할 수 있는 지방대를 글로컬 대학’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대학 한 곳당 5년간 1천억원을 전폭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4개 대학은 글로컬대학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국공립대 통합 △3無교육혁신 △로컬의 글로컬화 등 파격적인 혁신안을 내놓았다. 먼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공립대 통합 안을 들고 나온 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대학은 입학정원을 대폭 감축하며, 인문학 중심의 공공형 대학으로 대전환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안동대-경북도립대는 한국국학진흥원, 경상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교육·연구기관과의 통합운영한다.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올 초 지정된 국외전담여행사 10개사를 경주와 포항으로 초청해 1박2일 테마형 상품개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수출시장에서 선호하는 복숭아 품질 특성 및 수출현황, 복숭아 수세관리의 중요성과 수세관리 방법, 이산화염소수와 5-ALA를 활용한 복숭아 수세관리 활용방안 등 수출용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수출 증대 방안에 대한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 사업은 해수부가 증가하는 해양레저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전국을 수도권, 서해안권, 다도해권, 한려수도권, 동남권, 동해안권, 제주권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조성하는 공모사업이다. 경주시는 나정고운모래해변 일원을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정하고 기본계획안과 함께 지난달 11일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다.
온라인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경북도는 급변하는 소비·유통시장 흐름과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보유에도 불구하고 판로개척·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교육, 채널 입점, 상품개발, 홍보용 콘텐츠 제작, 정기 기획전, 특가 행사 지원 등 온라인 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초교육부터 판로개척까지 다양한 마케팅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푸드테크 산업 육성으로 미래 신산업 일자리 창출 및 기업 유치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포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등 전현직 장관급부터 디지털 신지식 분야 최고 전문가 등 제2기 아카데미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 20인으로 구성됐다. 20일 입학식을 포함해 11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강의가 진행되며 경주, 포항, 영주, 상주 등 각 지역을 탐방하고 상호 교류의 장이 될 현장 체험학습도 이루어진다.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은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국제 교류·협력'을 대주제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2023 NEAR 청년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6개국(중국, 한국, 일본, 몽골, 러시아, 베트남) 청년들이 교육, 문화·관광, 환경, 청년정책 등 우리가 직면한 도전과 과제를 소주제로 하여 그룹별 발표와 토론을 통해 청년들만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게 된다. 그룹들 중 최우수 1팀에게는 상금과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 청장은 3년여의 재임기간 동안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대경경자청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변화된 투자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자구역 211만평 확장을 통한 공간혁신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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