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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포항시 소셜기자와 울산 남구 구정홍보단은 우호 증진을 도모하고 SNS 콘텐츠를 공유하는 등 SNS 홍보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동학교육수련원은 지난해 12월 개관에 이어 3개월 간 시범운영 거쳐 시설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운영방식을 보완했다. 동학교육수련원은 동학 발상지인 경주에서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을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수련 활동을 진행해 새로운 연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수련관은 대강의실(80석)과 중강의실(30석)을 비롯해 4인(12실) 및 6인(2실)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 휴게실, 대화정보방, 공동세탁실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었다.
경주시는 신라 금속공예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인 ‘신라금속 공예지국(가칭)’ 명칭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주민속공예촌과 맞닿은 신라금속 공예지국 조성사업은 19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기존 축구장(7140㎡)의 3.5배 크기인 2만4770㎡ 부지 규모로 추진된다.시는 신라금속 특성과 이미지 함축은 물론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부르기 편한 명칭에 주안점을 둘 방침이다.
경주시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처(OWHC-AP) 자격으로 이번 축제에 참석해 양 도시 간 우호 증진과 세계유산 활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유·무형 세계문화유산 활용의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주시는 이번 축제의 장점들을 벤치마킹해 오는 10월 경주서 열릴 ‘제4차 세계유산도시 아태지역총회’에 접목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제50보병사단 장병들이 1박2일간 경북의 역사적 명소를 탐방하고 현장 체험하는 것으로 경북 출신 장병들에게는 지역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타 지역 출신 장병들에게는 작전지역의 역사와 문화 이해도를 제고해 경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교육에는 50사단의 예하부대별로 3회에 걸쳐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
경북도와 칠곡군은 16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정전 7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한편, 이날 녹화된 특집편은 오는 7월 23일 18시 KBS-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올해는 사무간접, 상생협력 등 10개 부문에 12개사 17개 분임조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폴더블폰 코어적층공정 개선’을 발표한 「삼성전자 MX사업부」 솔루션 분임조, ‘천연가스 공급 계측제어 설비 개선’의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등대지기 분임조가 각각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이 동행했으며, 이철우 지사는 일본 도레이그룹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과 한국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등 임직원을 만나 탄소섬유산업 및 도레이 한국법인의 지속적인 성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탄소섬유와 필름 등 첨단소재 부문에서 경북을 대표하는 외투기업이다.
경북도는 산지유통시설을 스마트 APC(Agriculture Products Processing Center : 산지유통센터)로 구축해 시설을 첨단화하고 규모화된 품목별 마케팅조직을 중점 육성해 산지유통을 디지털화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91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APC 22개소를 구축하고, APC정보지원시스템 전면 도입으로 데이터 기반 농산물 유통체제를 조성한다. 또 APC 기반으로 품목별 농가를 조직화하고 마케팅조직과 연계해 농산물 산지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스마트 APC는 로봇ㆍ센서ㆍ통신 등 첨단기술을 이용해 농산물의 입고ㆍ저장ㆍ선별ㆍ포장ㆍ출고 등의 작업을 자동화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0도, 인천 20.3도, 수원 18.9도, 춘천 19.0도, 강릉 24.5도, 청주 21.7도, 대전 20.1도, 전주 20.3도, 광주 21.3도, 제주 22.1도, 대구 23.9도, 부산 21.9도, 울산 23.0도, 창원 19.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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