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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일월면 일대에 1GW 2조원 규모, 봉화군은 한국중부발전에서 소천면 일대 0.5GW 1조원 규모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양수발전소 유치 공모신청을 준비 중이다. 6월 중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신규 양수발전소 사업자 선정 관련 공고를 하면 올 하반기 중 선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심사에 영양·봉화 양수발전소가 선정되면 경북에는 기존 청송․예천 2개소에 이어 12년 만에 3, 4번째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게 되는 것이다.
14일 오후 2시 하이코에서 열리는 ‘경북 SMR 국제포럼’에 참석한다.
14일(수) 14:00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3층에서 개최하는「미지답 경주포럼‘경북,소형모듈원자로(SMR)시대를 열다’」행사에 참석한다.
13일 오후 1시 50분 소노벨경주에서 열리는 ‘2023 기업가형 소상공인 전국지역연합회 워크숍’에 참석한다.
준비보고회는 경북도와 포항시를 비롯해 행사주관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와 포항테크노파크, 포스텍산학협력단 등 참여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바이오·신약 산업의 메카인 경북 포항에서 개최될 2023 경북 바이오산업엑스포는 지난해 안동에서 첫 행사를 열었으며, 올해 두 번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8~9일 이틀간 경북소방학교에서 전국 최초로 동료 소방관 생존·구출(RIT) 및 실화재 훈련(CFBT) 두 가지 세션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36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며, 김천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3개 분야 5개 종목에 17명의 선수단이 경북 대표로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날 행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6천500만원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도내 거주하고 있는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천30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김관용 수석부의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지역의 자문위원과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에 참여하여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영남대와 한동대릏 포함한 총 11개 대학이 SW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최장 8년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영남대는 정부지원금 149.5억원(1년차 9.5억원, 2년차부터 20억원)을 최장 8년간(신규) 지원받는다. 2024년 디지털 융합대학을 신설하고 대학 내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부를 통합·개편해 240명 규모의 컴퓨터학부를 만든다. 한동대는 정부지원금 109.5억원(1년차 9.5억원, 2년차부터 20억원)을 최장 6년간(재진입) 지원 받는다. 경북도에서는 2017년 한동대, 2019년 대구가톨릭대, 안동대, 2022년 경운대가 선정된 바 있으며, 총 5개의 SW중심대학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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