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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황성공원 내 3만㎡ 부지에 787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한편 시는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시민 809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건립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필요 공간 1위로 북카페(30.8%)가 선정됐고 문화강좌 공간과 휴게시설 등이 뒤를 이었다.
경북살이 청년실험실은 청년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창업 및 경력 개발지원을 통해 지역 내 일감을 연계시키고,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및 지역 탐색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 후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영주(로컬다이닝프로젝트), 경산(프리드랩), 성주(소풍마을) 총 3개소가 선정됐으며, 개소 당 3억 원씩 2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사업은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돌봄 시설 환경개선과 도·농간 돌봄프로그램 격차해소를 위한 우수 돌봄 프로그램 발굴과 보급을 위해 기획됐다.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955명 경북 99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955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77,008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995명(해외유입 2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44,420명이다.
남관미디어아트홀은 6월 중 개관을 목표로, 우리나라 추상미술계의 거목이자 청송군 부남면에서 태어난 남관 화백을 기리고자 그의 작품 30여점을 활용한 인터렉티브 실감형 미디어아트홀을 남관생활문화센터 2층에 조성한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전복과 해삼은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종자로, 어촌계 잠수사들이 직접 암초가 많고 해조류가 풍성한 곳에 안전하게 안착시켜 향후 건강한 성채로 자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일 오전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문화와 디지털 중심의 새마을운동으로 ODA(공적개발원조)사업 틀을 전환하라”고 주문했다.“개발도상국 원조 시 문화와 디지털로 접근하는 새마을운동으로 전환해야 된다”며 “컴퓨터, 전자칠판 등 디지털 기기 등을 보급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경북도만의 차별화된 ODA사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5일 오전 8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한다.
일상회복 시작으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확진자 7일 격리 의무가 5일 권고로 단축되며 의료기관, 약국 등에 유지된 실내 마스크 착용이 전면 권고로 전환되는 것이다. 경북도는 방역의 변곡점마다 코호트 시행,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 동네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진료비 지원 조례 제정 , 요양병원 음압형 환기장비, 응급실 음압격리실 설치, 메타버스 신종감염병 교육 플랫폼 구축 등 새로운 방역체계를 제안해 지역주도 방역을 이끌어 왔고 인구대비 코로나19 발생률이 55.0%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상태로 나타나 지역 현적인 사정을 고려한 지역주도 방역 정책이 전국적으로 확인되는 계기가 됐다.
도는 올해를 「GB-유니콘 육성」원년으로 삼고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과 더불어 “경북도 예비 유니콘 성장 지원사업”과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경북 프로그램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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