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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은 매년 5.31일로 828년 통일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청해진 설치를 기념하는 날로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 수산인 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올해 28회째를 맞는다.
꽃탑 상단 3면에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최적지’, ‘가장 한국적인 도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지역 내 유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눈에 띌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동해 지역(포항·경주·울진)과 지역기업(포스코홀딩스·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등 협약기관들은 지역에 위치한 세계적 연구 중심대학인 포스텍의 글로컬 대학 사업 성공을 위해 협력해 가기로 했다.
선발된 21명의 디자인 컨설턴트에게는 1인당 2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매칭된 21개의 경북도 기업은 제품디자인, 시각 디자인, 포장디자인 중 1개 분야의 디자인 제작 지원과 디자인권 출원 혜택을 받는다.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트윈 혁신서비스 선도 제조 산업 적용 실증’공모사업에 도내 기업이 실증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실증기업 한중엔시에스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부품 제조 기업으로 1년 간 디지털 트윈 기반 지능형 제조안전 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하게 된다.
경북도는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올해 물놀이 안전지킴이 채용 인원 380여명에 대해 민간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하고 자격증 취득자를 물놀이 관리지역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저수지를 보유한 지자체로 지난해 제11호 태풍 “힌남노” 발생 시 왕신·권이저수지 등 경주 지역 4곳의 저수지가 붕괴 위험으로 주민들이 실제로 대피했을 만큼 곧 다가올 여름을 앞두고 저수지 붕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7일간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시행하지 못했던 시군 합동점검을 3년 만에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4월 말 현재 도내 약국 1,105개소 중 393개소이며, 점검결과에 따라 하반기에도 추가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디지털·AI·SW 분야 창의 인재를 집중적으로 양성하고자 경북·강원·대구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동북권 청년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각자 전문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굴한 아이디어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창업 환경 조성을 지원해 향후 지역 SW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도복숭아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4월과 5월 급격한 기온변화와 강우로 병해충 발생이 예년보다 빨랐고, 청도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확산되고 있어 발 빠른 대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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