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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심사‧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는 한국이 세계유산으로 신청한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 등재기준을 충족한다고 평가하고, 가야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할 것을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권고에 따른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오는 9월 열리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9.10.~9.25.)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정부 방역의 핵심은 중증 위험 관리와 국민 면역수준 증진 등 '과학'이었다면서 전임 정부를 에둘러 비판했다. 취임 1년을 맞은 윤 대통령은 사흘 연속 문재인 정부에 날을 세웠다. 대통령실은 과거 정부의 잘못을 들추려는 게 아니라 개혁하다 보니 잘못이 드러난다면서, 선후가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경북도는 11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6월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이 지사는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의료진들의 노력과 희생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철우 지사는 “서울은 ㎢당 1만5천명이 살고, 경북은 500명이 사는데, 그중에서도 경북의 봉화, 영양, 청송은 30명 정도 밖에 안 된다. 그런데 1만5천명이 사는 지역과 30명이 사는 지역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데, 똑같이 4명 이상 식사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력히 주장해 지역실정에 맞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게 했다”고 말했다.
포항시는 코로나19가 지난 2020년 1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약 3년 4개월 만에 사실상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게 됨에 따라 민생 경제 회복에 중점을 둔 일상 회복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영덕군은 영덕군기독교연합회, 포항CBS와 11일 영덕군청에서 저출생 인구절벽 위기 극복을 위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영덕 만들기’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심포지엄은‘미래식품산업 선도 자원발굴과 가공산업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푸드테크 등 최근 농식품 정책과 연구현황을 설명하고, 농식품 R&D 기술과 산업화 지원체계 협력강화를 통해 지역 가공산업 의 성장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식품 관련 기관단체장,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코로나19 불황을 이겨낸 식품산업 종사자들의 성공적인 재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도민안전문화대학은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도민안전문화교육과정 24회, 자격증 발급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능동형 안전교육지도사 양성과정 8회를 포함해 총 32회(회당 30명, 총 960명)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 전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예정으로 현재 참여 작가모집을 위한 공모(안)을 미술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역량있는 작가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21년 기준 경북도 자살통계 현황에 따르면 경제적 문제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전체 자살사망자의 29.6%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40~50대의 자살 동기 1위가 경제적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11일 경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신용회복위원회 포항․구미지부, 포항시․구미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제생활 문제 자살예방사업의 지원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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