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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가 2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지며, 앞으로 2년간 경북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정책 자문 역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경북도는 ‘2025 한국관광의 별’의 올해의 관광지에 경주 황리단길이 선정됨에 따라, 지역 관광 산업과 상권 활성화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북소방본부는 26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전국대회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5일과 26일 기획경제위원회를 열어 경제통상국, 기획조정실, 자치경찰위원회, 메타AI과학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26일 제359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 회의를 열어 기후환경국과 산림자원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하고, 「경상북도 물 분쟁 예방을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을 심의·의결하였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6일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공항투자본부와 건설도시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과 조례안 4건에 대해 심사했다.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지 경주가 세계 경제 협력의 중심지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 경북도와 경주시는‘포스트 APEC 2025 경북도 투자대회’와 함께‘글로벌 비전 서밋(Global Vision Summit 2025, 이하 GVS 2025)'을 개최한다.
경북도는 27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POST APEC 경북도 투자유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6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년 수질오염총량관리실태평가 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26일~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소싱인마켓 2025’에 참여하여,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을 통해 발굴된 지역 기업 12개 사의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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