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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4월 5일 재·보궐선거에서 구미시 제4선구 도의원으로 당선된 김일수 의원이 첫 등원하여 의원선서와 함께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며, 임종식 교육감이 2023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의 필요성과 편성된 예산규모 등이 담긴 제안설명을 한다
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68명 경북 19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68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55,066명이다. 경북은 19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198명(해외유입 1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22,449명이다.
25일 오전 10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글로컬대학 30 추진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
한편,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울진에서 21일부터 나흘간 열리며 경주시는 29개 종목 867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 3위를 목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올해 첫 전국 단위 체육행사인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구미시민운동장을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 5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화려한 시작을 알릴 개회식은 28일 17시30분부터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진행된다.
소방본부에서 추진하는 종합안전체험관 건립은 2014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330억원(소방안전교부세 100억, 도비 230억원)을 투입해 부지 5만㎡, 건축 7천㎡ 규모로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향후 부지 선정이 완료되면 올해 하반기에 있을 중앙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경북도의 안전랜드마크가 될 경상북도 종합안전체험관을 건립하기 위한 부지 선정 절차는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시군의 과도한 열기로 갈등을 초래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의 발언은 경북도가 경북 종합안전체험관 건립 추진을 위해 다음달 2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부지 공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시군에서 부지 유치과열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3월 울진은 대형산불로 1만4천140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울창했던 산림은 한 순간 잿더미가 되었고 주택 258동, 이재민 327세대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지역 주민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간 절망 앞에서 그 동안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왔고 국민참여 기부자들이 직접 기부자의 숲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해 산불피해 실상을 체험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모집대상은 △경북도에 주소지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 △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졸업)생 △타 지역 대학교 재학(졸업)생 중 부모 주소지가 경북도인 청년이다. 모집기간은 24일부터 5월 14일까지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http://dg.kita.net)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시는 이번 감사에서 차량 감가상각비 등이 표준운송원가의 산정 과정에서 과다 산정됐다고 지적받았으며, 차량 감가상각비는 2017년도 ‘표준운송원가 산정 용역’ 당시, 차량 감가상각비 적용방식을 ‘5년 정률법’에서 ‘9년 정액법’으로 변경하면서 중복계상으로 과다 산정됐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22년까지 총 1천246억원(1만7천244가구)을 투입해 일반주택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 왔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140억원(지방비 30억원)을 지원해 2천200여 가구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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