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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의원 등 방한 일행은 경북 안동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을 둘러봤다. 지난해 11월 상원의원에 당선된 고든 의원은 그간 8선에 걸친 하원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위안부 역사교육 결의안’, ‘한복의 날 기념 결의문’을 상정, 위안부 기림비 설치 및 역사교육을 추진하는 등 한국의 역사와 사회문제에 대해 앞장선 친한파 의원이다.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베트남 국제관광박람회(VITM 2023)와 연계해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경북관광 인지도 제고와 방한 관광 시장 수요 선점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판촉 활동을 펼쳤다.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안전점검은 경북도와 시군 합동으로 안전사고를 대비한 현장점검을 추진하며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조치가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은 보수·보강 등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올해 4월에는 힐링 가득한 감성 캠핑장 조성을 위해 B구역 노후 안전로프 810m 구간을 신규 교체하고, 스트링조명 350개를 추가 설치해 은은한 야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해 방문 야영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경북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신중년(4060) 세대 일자리 지원에 7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2천여 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경북도 4060세대는 126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49%(2023년 3월 기준)를 차지하고 있지만, 청년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돼 있었다.
공항신도시에는 대구경북신공항이 중남부권의 물류·산업허브로 기능하기 위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항공산업클러스터, 농식품산업클러스터와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모빌리티 특화도시(M-City) 등이 포함된다.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88명 경북 32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88명(해외유입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52,182명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327명(해외유입 2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19,488명이다.
이때 한 남성이 통 모양 물체를 던졌고, 이어 이 통이 폭발하면서 흰 연기가 피어올랐다. NHK는 이 남성이 현장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54명 경북 36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54명(지해외유입 3)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51,894명이다. 경북도는 20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369명(해외유입 6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19,161명이다.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경북 369명이 발생했다. 경북도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20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369명(해외유입 6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19,1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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