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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역 대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13일 영남대 경산캠퍼스에서 삼성전자 C-Lab Outside 경북&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산지점 개소식을 진행했다.‘C-Lab Outside 경북’은 삼성전자가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2018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를 경북 지역으로 확대시켜 연간 도내 우수 스타트업 5개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프로그램으로, 기업별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C-Lab Outside 경북’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 △국내외 판로 개척 등 향후 1년간 서울의 ‘C-Lab Outside’스타트업과 동일한 지원을 받는다.
폐역별로 △경주역은 공공행정·상업·업무시설이 입주가 가능한 상업업무복합지구로 △서경주역은 쇼핑몰·대형마트 등 뉴타운개발지구로 △불국사역은 역사 존치로 불국사역과 연계한 역사문화공원으로 △입실역은 공동주택지구로 △건천역·부조역·아화역은 공원 등 주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안을 공개했다.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0억원, 지방비 2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 고령군이 국비 20억원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서, 스마트 솔루션 기술을 활용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환경부·광주광역시·경상남도와 함께 12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의 「범정부적 도시침수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북도를 비롯한 광역자치단체는 도시침수 대응을 위해 필요한 기존 시스템 및 데이터를 연계·공유하고, 이번 실증사업의 성과물을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하게 된다.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40명 경북 39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340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51,215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399명(해외유입 0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18,428명이다.
특히 청송군은 이번 추경안을 통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경제 활성화 사업 및 군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생활SOC사업 확대에 집중했다.
행사 참여자는 준비된 표고자목에 구멍을 뚫고 종균을 직접 접종해 보는 체험과 자라난 표고버섯을 관찰하고 채취해보는 체험을 해 볼 수 있으며, 체험진행 후 제작한 표고자목과 채취한 표고버섯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번 공모사업인 “2023년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전국 487개 노후산업단지 중 22개 산업단지에서 신청해 1곳이 선정되는 경쟁률이 높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14억2천만 원 중 국도비 11억3천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성균관유도회는 유교정신에 따라 도의를 밝히고 사회 질서를 순화하고자 지난 1945년 설립된 단체로, 영양군지부는 6개 읍·면에 약 2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영양군의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14일 오후 2시 감포 연동항에서 개최되는 ‘연동항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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