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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예비군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달희 경제부지사, 문병삼 50보병사단장, 장미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예비군 지휘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본사 주소지 이전을 계기로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현재 대구공항에 취항 중인 국제노선을 조기에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함과 함께 대구경북지역 항공여객 및 항공물류 수요를 반영한 신규 노선 개설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2023년 정기 조직개편으로, 민선 8기 핵심 정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하고, 신공항특별법 통과, 군위군 편입 등 신규 행정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개편 결과, 대구시 조직은 본청 3실‧14국‧2본부·89과에서 1국이 늘고 1본부가 줄어 3실·15국·1본부·89과 체제를 갖추게 되며, 총 정원은 6,404명에서 88명 증가한 6,492명으로 조정됐다.
3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370명 경북 41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70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46,873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412명(해외유입 0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13,569명이다.
소통의 날은 기업체 현장에서 환경오염물질 관리와 각종 환경 관련 규제 강화로 업무처리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술인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고자 지난해부터 경북도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국토부에서 지난 1월 6일 발표한 「도시계획 혁신방안*」에 대해 국토부 담당 사무관이 직접 설명하고, 시군 질의에 답변하는 등 신규정책을 기초지자체에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규제자유특구는 기업들이 규제에 막혀있던 신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동안(2+2년) 지정구역 내에서 핵심규제에 대한 특례를 부여받아 사업화의 길을 열어주는 정책이다. 경북도는 이미 4차례 규제자유특구 지정 및 운영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최다, 최초로 5번째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3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주낙영 시장,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추진위원회는 시민사회의 역량을 총 집결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경제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학계, 시민단체계,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총 655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APEC 회의는 현재 경주를 비롯해 인천, 부산, 제주 등이 개최도시 선정을 놓고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외동공설시장은 울산과 인접한 외동읍 입실리에 위치한 지역 대표 전통시장이지만, 낡은 시설로 인해 누전·누수는 물론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경주시는 외동읍 입실리 1020번지 일원 4981㎡ 부지에 사업비 87억원을 들여 건축 연면적을 2986㎡으로 확장하고 점포수 47개, 주차면수 48면 규모의 현대식 시장으로 새단장했다.
특히, 경북 유림들은 이날 땅에 떨어진 정신문화의 부흥, 유교문화의 현대적 재활용을 위한 유무형의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통해 도덕성과 인성회복은 물론 유교문화의 새로운 계승 발전이 필요함을 함께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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