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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사민정협의회 실천 과제 중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및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따른 노사민정협의회의 역할과 정부 노동 관련 정책 방향에 따른 노사협력 활성화 사업 전개 등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
포항시와 4개 기관은 전세 사기 피해방지를 위해서 정부 정책 공유와 부동산 부당거래 공동 대응, 깡통전세·전세 사기 예방을 위한 권리분석 및 상담, 시민 주거 안정 방안 마련을 위한 정기회의 개최 등에 뜻을 모으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SNS 서포터즈가 생산한 콘텐츠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꾸준히 노출되어, 경북 곳곳의 생생한 소식을 알리는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10년간 SNS 서포터즈의 활약으로 경북 공식블로그에 취재 기사 콘텐츠 약 3200건이 게시됐으며, 누적 조회수는 총 950만 회를 기록해 그 효과를 다시금 입증했다.
경북도는 천년을 지향하는 건축 실현을 위해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구상하고, 시군의 수요조사를 거쳐 8개 시군의 8개소 사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선정된 사업은 ➀포항시 동해면 청년보금자리 및 복합 은퇴촌 ➁경주시 천군동 복합 휴양형 은퇴촌 ➂김천시 농소면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한 복합 은퇴촌 ➃구미시 양호동 금오공대캠퍼스 혁신파크 연계사업 ➄문경시 마성면 촬영지 인근 예술인 마을 ➅경산시 백천동 도심지 인근 예술촌 ➆고령군 다산면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한 상생마을 ➇성주군 선남면 인근 대도시와 연계한 생활 SOC 조성이다.
경북도는 대구ㆍ경북에 국내최대 자동차부품 클러스터(대구, 경산,영천, 경주)가 구축되어 있으며,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미래차전환에 대한 수요와 혁신기술에 대한 요구가 많음에 따라 미래성장산업인 미래차전환부품사업을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의 경북도 핵심 분야로 선정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대전환을 위한 교육혁신안 중 하나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대전환을 통해 경북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했다.
자문단은 식품위생, 공정설계, 제품개발, 세무회계, 유통마케팅, 선도농 등 총 6개 분야 30명으로 학계 교수, 농산업계 대표, 관련분야 연구진 등으로 구성됐다.
2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67명 경북 42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67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45,156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421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411,502명이다.
북한이 한국의 주요 항구나 한반도에 전개하는 미국의 핵추진 항모 등 함선을 겨냥한 수중 드론 방식의 ‘핵어뢰’를 처음으로 시험 발사했다. 군은 이번에 발사된 북한 핵어뢰가 ‘둠스데이’(종말의 날)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핵추진 방식 초대형 핵어뢰 ‘포세이돈’을 모방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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