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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00명 경북 47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00명(해외유입 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44,437명이다. 경북은 19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479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410,578명이다.
포항시는 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열기 위한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 1월 ‘포항시 수소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에 근거해 4월부터 본격적인 수소 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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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8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점검은 행안부와 경북도 자연 재난 대응 관계자들이 함께 냉천을 비롯한 하천 주변과 상습 침수 피해지역 등을 살펴보고, 올해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 추진상황을 확인했으며, 포스코 등을 방문해 산업시설에 대한 피해방지 대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경북(TK)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됐다.이로써 특별법은 27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돼 타위법(타 상임위 법안) 심사를 받는다. 이날 특별법의 체계·형식 및 자구에 대한 수정과 의결이 모두 마무리되면, 30일 본회의에서 최종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다.법안이 제정되면 기부대양여 차액 국비 지원이라는 안정장치가 마련돼 신공항 건설을 위한 민간사업자 선정 작업이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된다. 예타 면제, 인·허가 의제 등에 따른 사업기간 단축, 정부 내 전담조직 설치로 인한 업무 효율 강화 등 효과로 2030년 개항 목표 달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 스스로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권한과 제도의 보장이 필요하다는데 깊이 공감하고, 공동 정책협력 과제(8개)와 지역균형발전 건의과제(2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했다.
국민의힘 의원 51명은 23일 "더이상 불체포 특권을 의원의 비리 방어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을 시대와 국민이 용납하지 않는다"며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포기했다. 김형동, 유의동, 이태규, 박정하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대국민 서약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의원 51명은 헌법 제44조에 명시된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을 포기할 것을 국민 앞에 서약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경북도는 23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군위군 대구시 편입 실국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진행상황 전반을 점검했다.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편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현장 행정사무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무인계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 강조했다.
데뷔 56년 차 가수이자 한국 통기타 음악의 시초인 ‘트윈폴리오’로 잘 알려진 윤형주 이사장은 한국가수권리찾기협의회 대표,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홍보대사를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는 오랜 기간 동안 봉사활동을 함께한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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