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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현지시간 17일 한수원이 원전 수출을 추진 중인 체코 트레비치시와 우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앞서 주낙영 시장은 K-원전 체코 수출 지원과 동유럽 주요 도시와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16일부터 25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국외 출장길에 올른 바 있다.
경영실습임대농장은 내남면 상신리 일원에 추진 중인 신농업혁신타운 내 위치해 있으며, 스마트팜 시스템을 갖춘 벤로형 비닐온실 2동(4800㎡)을 완비하고 있다. 임차인으로 선정된 청년농업인은 오는 8월 입주해 2026년 7월까지 3년간 임대농장을 빌려 작물재배와 환경제어시스템 관리 기술컨설팅 등 스마트팜 경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매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 관리 정책에 기여한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개선 및 상하수도 육성 등 4개 분야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는 그간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은 물론 수도요금 현실화, 유수율 및 상하수도 보급률 개선에 힘써 왔으며, 물 산업 선도기업 제품을 구매해 수질개선 실천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번 회의는 미국 벤처기업 대출은행인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가 우리 지역의 벤처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경제산업 분야 2024년 신규 국비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경북도는 해외 진출 지역 벤처기업 등을 포함한 지역기업 피해 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필요시 지역 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8일 영덕군 영해로터리 일원에서 「영해 3.18 독립만세 문화제」를 개최했다.3.18독립만세운동은 서울에서 일어난 3.1만세의거에 영향을 받아 1919년 3월 18일 영해·영덕 장날을 기해 영덕군 전 지역에서 일어난 조직적인 만세의거다. 그 결과 8명이 순국하고, 196명이 체포돼 185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을 정도로 독립의 염원이 뜨거웠던 저항운동이었다.
신임 소방공무원 60명은 지난해 11월 7일 경상북도 소방학교에 입교해 19주간 화재․구조․구급실무 등 소방공무원으로서 필요한 강도 높은 현장교육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번에 임용됐다.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은 5주간 관서실습을 마친 뒤 최일선 119안전센터에 우선적으로 배치되어 현장 부족 인력 해소와 현장대응 활동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29명 경북 41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29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42,491명이다. 경북은 18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419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408,110명이다.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89명 경북 48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89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42,062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480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407,691명이다.
대통령실이 1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와 독도 문제는 논의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어제(16일)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 문제든, 독도 문제든 논의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일부 일본 언론 등에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전날 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위안부 합의 이행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또 독도 문제를 거론했다는 뒷말도 나왔다.
이철우 도지사는“포스코는 누가 뭐래도 포항 기업이며 민족기업이다”며 “포스코홀딩스 포항이전은 당연한 조치”로 “앞으로 제대로 지역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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