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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미터 굴절사다리차는 아파트 23층 높이까지 사다리를 전개해 인명구조가 가능하며, 기존 펌프차와 연계해 화재진압 시 90미터 높이까지 주수가 가능하도록 제작된 소방사다리차다.
경북도는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경주, 안동, 울진) 일원에 대해 2023년 3월 21일부터 2028년 3월 20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은 3개 시군 전체 5.34㎢로 경주시 문무대왕면 송전리․두산리․어일리 일원(1.91㎢ )과 안동시 풍산읍 노리(1.36㎢),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화성리 일원(2.07㎢)이 지정됐다
1차 연도 사업을 토대로 더 좋은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상권으로 ‘신라의 빛, 맛, 멋’으로 재현해 기존 의류 잡화 중심 구조에서 차별화된 콘셉트 투어가 가능한 상권으로 변모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K-원전 체코 수출 지원과 동유럽 주요 도시와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16일부터 25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국외 출장길에 오른다.원전 6기를 보유하고 있고 실제 가동까지 되고 있는 도시의 시장이 직접 나서 K-원전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린다면, 호의적인 수주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게 경주시의 복안이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은 16일 포항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기술 창업 생태계 현장을 둘러보고, 관련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모집 대상은 활성화된 유튜브 계정이 있는 사람으로, 영덕군에 관심과 애정이 있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 인원은 총 10명이며, 활동 능력과 대외경력 등을 토대로 심사 절차를 거친 뒤 오는 24일 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2019년 6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오사카를 찾은 후 약 4년 만이다. 아울러 양자 차원의 정상 방문으로는 2011년 12월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방일 이후 약 12년 만이다.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86명 경북 56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86명(해외유입 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41,289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569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406,732명이다.
<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안) > ∎ (사업명)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 산업단지∎ (위치) 경북도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 ∎ (규모) 132만㎡ (약 40만평)∎ (사업기간) 2022 ~ 2028 ∎ (사업비) 총 3,579억원∎ (주요내용) - 바이오·백신 연구기관 및 지원시설을 통한 전주기 지원 시스템 구축- 헴프를 이용한 원료의약품 및 식품산업 육성
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금융지원 재원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56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출연해 출연재원의 15배수인 2340억 원의 대출재원을 운용할 수 있게 됐고 저금리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경북도 중소기업행복자금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금리인하 방안의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고 당장 실행 가능한 대책부터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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