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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챗GPT’를 행정에 접목하고 인공지능 시대 ‘지능형 정부’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 행정부지사를 총괄반장으로 하는 챗GPT 행정활용TF를 구성했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를 목표로 시범사례 발굴에 집중했다.
경주시가 문무대왕면 용동2리 일원과 현곡면 하구2리 일원 등 마을 2곳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에 나선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가 궁극적인 목표다. 마을 1곳당 5억원씩 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42억 4700만원 예산을 들여 △5등급 경유차 1637대 △4등급 경유차 438대 △비도로용 건설기계 2대 등 총 2077대 규모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배출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 등이다.
지원되는 언어는 △러시아어 △카자흐어 △키르기스어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뱅골어 △필리핀어(영어,따갈로그어) △인도네시아어 △크메르어 등 총 10개 이며, 이 외 언어는 통번역 봉사단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호미곶 유채꽃은 3월 중순 활짝 펴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4월 중순까지 만개한 유채꽃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미반도 경관농업 단지는 2018년 조성을 시작해 매년 10만평 이상의 유채꽃·유색보리·메밀꽃·해바리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50ha(15만평)로 경관농업 단지를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 전담부서인 일자리청년과를 신설해 올해를 청년정책 고도화의 실질적 원년으로 삼고, 관련 정책 발굴과 일자리 연계를 통한 자립 기틀 마련 등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됨으로써 퇴직자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려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제공·연계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촘촘이 마을지기단’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대구 지역 27개 투표소(코로나19 격리자 특별투표소 6곳 포함)에서 26명의 농협·산림조합장을 선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투표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선거인은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그 밖에 공공기관이 발행하여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지참하여 투표소에 가야 한다.
로마에서 시작된 ‘요괴대행진’ 전시회가 서울, 제주를 거쳐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총영사 오스카 츠요시(大塚 剛))과 일본국제교류기금,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일문화포럼이 주관하는 ‘요괴대행진: 일본에서 온 신비한 요괴들’ 전시회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다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99명 경북 51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99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37,529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510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93,6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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