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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고령화 등 인구의 자연 감소로 인한 국가적 인구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방소멸 위기감을 피부로 체감한 경북도는 이철우 지사의 철학인 ‘확실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돌파구로 『2023 인구대반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이 프로젝트는 크게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 △경북 스테이 프로젝트 △경북형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 △이웃사촌마을 확산 사업을 포함해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도는 거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주도형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삶터-일터-쉼터’로서의 마을 기능 회복을 목표로 마을 주민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채워나가도록 지원한다.
경북도는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도내 11개 시군 54개 경기장에서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축전은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 이라는 구호 아래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 및 관람객 등 6만여 명이 43개 종목에 참가해 경쟁을 넘어선 축제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
경주시는 2030년 내연기관 생산중단 등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3년간 산업부 공모에 도전하여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센터(290억)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193억) ▴e-모빌리티 배터리 통합관제허브센터(423억)가 선정되어 미래 차 전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경주는 대규모 완성차 공장은 없으나 포항 철강, 울산 완성차 산업의 중간 도시로 자동차 산업 비중이 60%를 육박하고 있으며, 1300여개의 자동차 소재부품 연관기업이 입주해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27억원 예산을 투입해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199명에게 1년 동안 장애유형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일정 소득보장을 위한 지원책으로, 성공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대표관광상품에는 △(문경시) 드라마 촬영세트장을 활용한 ʻ매직판타지 로드벤처ʼ △(고령군) 지산고분군과 가야금을 활용한 ʻ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ʼ △(성주군) 세종대왕자태실을 연계한 ʻ세종대왕이 선택한 태교여행ʼ △(칠곡군) 호국평화를 테마로 한 ʻ매일매일 칠곡소풍ʼ 등 4개 사업이 선정됐다.
해양암반수는 2013년부터 동해안(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바닷가 땅속 최고 1050m 깊이에서 취수해 개발한 음용수로 그동안 국내에서만 유통되어 오다 이번에 처음 해외수출이 이뤄지게 됐다. 이번에 선적하는 초도 수출 물량은 500㎖ 4만병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판매가격은 1병당 5천원 내외로 전체적으로 2억 원 정도에 달한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지지율 하락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가뜩이나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가 고조된 상황에서 당 지지율이 20%대로 추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마저 나오자 당 전체가 뒤숭숭한 분위기다.'민주당 국민응답센터'에는 이 대표의 사퇴 및 출당·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동의자는 이틀 만에 3천 명을 넘었다.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법정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가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될 경우, 내년부터 2028년까지 5년 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 최대 2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경주시와 신라왕경핵심유적복원정비사업추진단과 함께 ‘경주 황남동 120호 고분 발굴조사’ 및 ‘경주 동부사적지대 발천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등에 대한 발굴현장 대시민 공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업적을 문화재청에서 인정한 것이다.
정부에서 수소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2025년까지 100개 수소전문기업을 선정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만큼 경북도는 이에 발맞춰 도내 수소관련 기업이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예비수소전문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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