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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연극단이 3.1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연극단을 시작으로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104년 전인 1919년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과 태극기 물결을 재현했다
경북도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KT, 실리콘밸리 유망 스타트업인 ‘베어로보틱스’를 차례로 만나 AI+서비스로봇 제조 글로벌 생태계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MWC 2023에서는 KT관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관에서 서비스로봇 기술의 미래에 관해 전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7일 구현모 KT 대표이사와 만난 자리에서 경북도는 KT의 초거대AI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KT의 초거대AI ‘믿음’기반기술을 경북의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과 치매 예방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104주년 3·1절 기념식이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주제로 1일 오전 서울 중구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족, 사회 각계 대표, 주한외교단, 시민, 학생 등 약 1천300명이 참석했다.
올해 보조금 지원 규모는 총 580대로 승용차 410대, 화물차 170대를 지원하며 보조금 84억 9000만원이 투입된다. 먼저 1차(상반기)에는 406대(승용 287대, 화물 119대)를 보급하고, 2차(하반기)에는 174대(승용 123대, 화물 51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반려식물 돌봄‧치료 서비스는 시민이 반려식물을 가지고 치료센터를 방문하면 1인당 1개의 화분 분갈이 서비스와 병충해 예방 등 화초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치료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지정된 인근 치료센터에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541명 경북 75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41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1,335,099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755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98,952명이다.
경북도는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 역학조사,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반경 10km 이내 가금 사육농장 274호에 대해서는 이동제한하고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한다.
28일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한 가운데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과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발생 건수는 7건에 이른다. 이 중 성주, 포항, 경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진화를 마쳤다. 가장 큰 산불은 오후 3시 46분께 예천군 풍양면 와룡리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로 대응 2단계와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전날 이 대표 체포동의안은 297명이 표결에 참석, 찬성(가·可) 139표, 반대(否·부) 138표, 기권 9표, 무효 11표로 가결 정족수(149표)에 10표 모자라 부결됐다. 문제는 '부'자인지 아닌지가 불명확하게 쓰인 두 장이었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 실․국을 방문해 지역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금년도 및 내년도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이어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을 방문해 해양수산 분야 국비 지원과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공모사업에 경북도가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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