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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1월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전유진은 포항 사랑 주소 갖기 운동 노래 및 뮤직비디오에 참여하는 등 포항 지역 홍보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 축하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포항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그동안 각종 사업 등을 홍보하기 위해 경북도 홈페이지에 게시해 안내해 왔으나 수시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과 사업지원 신청 시기를 놓쳐 꼭 필요한 사업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도내 기업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2월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주 1회 이메일로 ‘경북 비즈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일본 거점도시 로드쇼’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 홍보 및 한국 관광붐업 조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했으며, 경북도를 비롯한 총 16개 유관기관이 참가하여 일본 관광업계 대상 B2B상담회와 홍보설명회, 한일관광교류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임점호 회장은 17일 경북도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임점호 전남예총 회장, 문광경 사무총장, 안동석 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19일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농촌교육농장은 농업・농촌자원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농촌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으로 2007년부터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체험농장이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예방법이 시행되면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내용에는 소방안전관리자 겸직제한, 소방훈련·교육 실시 결과 제출,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등이 있다.
시집『침묵이라는 말을 갖고 싶다』를 출간한 김석 시인의 시의 요체는 선문답으로 집약된다. 시「그 말, 참」역시, 일종의 선문답禪問答이다. 이 시는 시법에 있어 선시풍禪詩風의 역설적 의미를 갖는다. 깨금발로 뛰었다가 금을 밟고 죽은 아이가, ‘죽었다’고 우는 경계에서 시가 촉발한다.
사업비 12억 7200만원을 들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 주관 신규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화됐다. 2026년까지 4년 간 총 150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다.
지원 시간은 연간 840시간에서 120시간 늘어난 연간 960시간이며, 지원 범위는 맞벌이 및 한부모 가정 등에서 다문화 가정과 아동학대 피해 위기 가정까지 넓혔다. 돌보미 이용 대상자 중 한부모가정(조손가정 포함), 장애부모가정, 장애아동가정, 청소년부모가정 등은 전액 무료이다.
안강 산대운동장과 관성 솔밭해변 공중화장실 2곳에 2억 원 예산을 들여 대대적으로 공중화장실을 개보수한다.특히 위생용품 수거함, 기저귀 교환대 등 안전 및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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