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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2023년 시립미술관 상반기 전시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KBS와 MBC의 지방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세종시청에서 행안부 출입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공영방송) 법을 바꿔야 한다더라. KBS보다 MBC가 옮기기 더 어렵다더라"라고도 했다. 지자체와 중앙정부를 아우르는 부처인 행안부 장관이 탄핵소추로 부재하는 상황에 대해 이 지사는 "수장이 안 계시는 건 (지방균형발전에) 약간은 걸림돌이 될 것 같지만,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라며 "장관이 있는게 더 낫지만 없다고 해서 진행이 안 된다고는 생각 안 한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14일 2월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타협과 협치의 의회정치 복원을 강조했다. 여소야대 국회 지형으로 인해 윤석열 정부의 핵심 정책을 국민의힘이 입법으로 뒷받침하는 데 애로사항을 겪어온 만큼, 여야 모두에게 극한의 대치를 풀고 국정 운영에 협조해달라는 뜻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경북도청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55년생 동갑내기이기도 한 양 도지사는 제18·19대 국회의원 시절 입법 활동을 함께한 특별한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는 14일 세종특별자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10일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지방안건으로 상정한 △지방정부 자치조직권 확대 방안 △특별지방행정기관 지방정부 대상 일괄이관 방안 △지방교육재정 합리화 방안 등에 관한 내용 및 회의결과와 앞으로 추진계획 등을 설명했다.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장은 1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영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배인호 회장은, 현재 경산시 소재 성호건설 대표를 맡고 있다.
최종 당선 업체는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로 선정됐으며, 입상으로는 2위‘운생동건축사사무소, 진 건축사사무소(공동)’, 3위‘에이플러스건축사사무소, 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공동)’, 4위‘건축사사무소 커튼홀’, 5위‘건축사사무소 리옹’이 각각 선정됐다.
경주시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 14일 시에 따르면 예산 16억 5000만원(시비)을 투입해 소상공인의 이자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종원 대구지방환경청장이 14일 경주시 자체 개발 물정화 신기술 ‘GK-SBR공법’을 견학하기 위해 경주시 에코물센터를 방문했다. 최 청장 일행은 박효철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으로부터 하수도 국비사업에 대한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경주시 물정화기술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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