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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 1천여명이 14일 오전 상경해 용산 대통령실과 수서경찰서, 서울 포스코센터 등에서 포스코홀딩스 최정우 회장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경북도는 14일 도청 미래창고에서 경주에 본사를 둔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및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기후위기 극복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업단지 조성’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한수원이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최대 4조 2,500억원 규모(17억원/MW)의 자본을 투자해 2.5GW(최근 준공한 울진 신한울 원전 1기(1.4GW) 용량 1.8배 수준) 태양광 발전시설을 경북 내 산업단지에 설치하는 국내 최대 태양광 공공투자 사업이다.
먼저 포항시는 지난해 준공한 북구청 신청사 내에 복합문화체험 시설 ‘문화예술팩토리’를 조성해 올해 4월 개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785명 경북 69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85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27,262명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699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1,389,646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징비록을 교훈삼아 지방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수도권 중심의 판을 바꿀 수 있는 과감한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이 필요하다”며 “지방을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에 실질적이고 포괄적 권한이 이양되어야한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포항, 안동 등 도내 8개 시군 소형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150여 건을 대상으로 카페인 함량을 비교 분석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미래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올해 해양·수산·관광분야 437개 사업에 총 1,576억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고부가가치 수산업 달성과 어촌 활력 증진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어촌환경 조성을 목표로 양식시설 및 수산가공시설의 현대화, 어촌어항 지역 현대화, 조업환경 개선 등 100개 사업에 76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지방시대에 걸맞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환동해 해양레저관광 저변확대를 위해 해양치유센터 조성 51억원,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 27억원을 투입한다. 전촌항 거마보행교 건립 9억원, 문무대왕 해양역사관건립 36억원 등 42개 사업 25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선정된 보육생은 농산업 창업을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 및 컨설팅, 경영기술・마케팅・자금・세무・회계・법률 등 농산업분야 서비스, 전문가 멘토링 및 현장 실습,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자체청렴도 결과 부진부서 맞춤형 컨설팅, 부패취약분야 소통 간담회 확대 실시, 부패취약분야 특정감사 실시, 주니어보드 소통 기회 확대, 인사 불만, 조직 내 부당한 업무지시 특별 컨설팅 등이 제시됐다
‘청렴 덕분에 챌린지’는 평소 응원하고 싶었던 대상자나 은인 2명을 선정해 감사의 메시지를 포스팅, 동영상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릴레이 형식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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