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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포항시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산림청이 주최하는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67억원(국비 53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는 새해에도 주한미군과 문화관광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캠프 캐롤(칠곡) 주한미군 물자지원사령부(USMSC-K) 주관으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3년 주한미군 신년연회에 참석하여 올 해 첫 교류의 자리를 가졌다.
경북도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22년도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경북도는 지난해 울릉군 ‘먹는 샘물 제조를 위한 용천수 공급 관련’문제를 해결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민과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써왔다.
경주시가 국내 최초로 탄소소재의 재활용‧제품화를 위한 거점기관 건립에 첫 삽을 뜬다. 시는 13일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내 조성될 ‘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센터’를 착공한다.이 사업은 지난 2020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9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2,237㎡ 규모(지상 2층)로 건립한다. 준공은 올 12월 예정이다.
대상지는 지난해 2월 중소벤처사업부 전통시장 시설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된 △안강시장 △중앙시장 △황성시장과 주말마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황리단길 내 위치한 △황남시장이다.
폐선이 되었고 기차의 왕래가 없는 마을 진입로 및 농로평면교차로구간 등 철길 건널목을 이용하는 차량이나 경운기 등 농기계, 어르신 보행유모차, 자전거 이용객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남부선(외동~강동) 16지구와 중앙선(시내~서면) 6지구 등 22지구에 2억을 투입한다.
이번 성금 기탁은 경상북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예비비를 사용해 지원하는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 계좌를 통해 간접 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스텍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의사과학자 양성기관으로 포스텍의 역량분석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방안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대학병원 설립방안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기대효과 등에 대한 연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4등급 경유차, 지게차, 굴착기까지 확대해 총 7,198대에 125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북 경주의 주요 관광지인 보문관광단지 인근 저수지 덕동호에 스포츠카가 추락, 탑승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 등이 2시간여 만에 추락한 차량을 인양했지만, 차량 운전자인 30대 남성과 동승자인 10대 남성 등 2명이 사망 상태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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