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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형 비자’제도는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부여해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활동 촉진과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도에서는 지난해 영주, 영천, 의성, 고령, 성주 5개 시군이 법무부 공모에 선정됐다.
평가회에는 포항공과대학교, 동국대학교, 위덕대학교가 참여해 사업수행 성과를 발표하고 원자력 전문가들의 심층 질의·응답을 통해 심사가 이루어졌다. 평가는 보조사업 관리 실태와 다각화된 원자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원자력 연구 기여도 및 특화산업 발굴 노력도 등 교육성과와 인재 육성 기여도를 중점으로 실시했다.
지난해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경주시를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총 사업비는 국비 90억원을 포함해 180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 중이다. 경주시는 2024년까지 시행계획 승인 과정을 거쳐 오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가 이듬해인 2026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타 지역 거주자에게 경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해 생활인구 및 정주인구 증가를 유도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귀농·귀촌 △청년 창업·일자리 △예술인 분야 △은퇴자의 삶 △지역탐방 및 문화·관광 △기타활동 등 총 6곳 중 관심분야를 선택해 오는 4월에서 6월 기간 중 최소 3주에서 최대 4주간 체류하면 된다.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유연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민원을 해결해 줄 수 있어야 유능한 공무원이다. 청렴하되 무조건 강직해서는 안 된다. 공무원들이 청렴해야 하는 것만큼이나, 청렴만 해서도 안 되는 이유다.
이 지사는 지난 3일 도청 1층 ‘미래창고(도서관)’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SK가 2025년까지 경북에 5조5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대기업의 우리 지역투자는 매우 고무적이고 감사한 일이다”고 전했다. 또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전해준 일화도 소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에 경제6단체와 상견례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SK하이닉스 용인공장의 추진이 어렵다면 구미공단 180만평을 무상지원 하겠다고 제안했다”며 “이에 최태원 회장에게 구미에 투자해 달라고 권유한 바 있다”고 밝혔다.
중부내륙철도는 [수서⇔이천⇔충주⇔문경⇔김천⇔동대구]를 잇는 내륙중앙간선 축 계획노선으로 2024년 [충주⇔문경]철도 구간이 개통 될 예정이며, 현재 [문경⇔김천⇔동대구] 구간은 2030년까지 완료예정인 노선으로 금번 확정된 예타보고서에 따르면 수서역에서 출발해서 동대구역을 도착하며 구미는 KTX-이음(속도 250km/h)역 구간으로 구미역 정차가 가능하게 됐다.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 첫 지방 일정으로 구미시에 방문하여 이례적으로 한 지역에서 여러 일정들을 소화하며 구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구미 방문이 SK그룹의 통 큰 투자 결정으로 이어져 이로 인한 지역 발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862명 경북 88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62명(해외유입 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21,022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881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83,604명이다.
참석자들은 복잡해진 사회에서 널리 겪게 되는 유전병, 암 등 중증질환과 훨씬 빠르게 퍼지는 신종 전염병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인 바이오산업 기술과 새로운 형태의 의학교육 시스템을 통한 의사과학자 양성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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