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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세계유일의 수중릉인 ‘문무대왕릉’과 국내 최초의 해양 행정기관인 신라시대 ‘선부’가 있었던 해양역사의 도시 등을 언급하며 개최지 당위성을 충분히 어필했다. 또 2025년 개항 100주년을 맞이하는 국가어항인 ‘감포항’ 등 12곳의 어항, 해수욕장 6곳, 2025년 건립 예정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등의 다양한 해양 인프라도 언급했다.
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916명 경북 93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916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18,515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936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81,083명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구미를 방문하여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를 주재했다.구미 금오공대에서 출범 후 처음 개최된 이번 회의는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을 비롯 교육‧산업‧연구계 위원들과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금오공대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SK실트론의 투자는 작년 1조원 투자의 연장선상으로 구미 국가산업 3단지 내에 1조 2360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만2,716㎡ 부지에 총 2.3조원을 들여 300mm 실리콘웨이퍼 제조설비를 증설해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이달 27일 신청서 접수를 마감하는 '구미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물동량 분석은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의 수출입통계연보를 활용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항공물동량 내 대구경북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출의 경우 8.7%로 대구경북에서 발생하는 항공화물 수요가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경북’이란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 모금 결과 목표액인 152억6천만원을 초과한 174억원을 모금하고 사랑의 온도 114도를 달성했다
도는 지난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수준별 AI복합교육 운영과 온라인 코딩 집중교육을 통해 경북지역 실무형 SW인재 658명을 배출했고 도내 SW관련 분야 혁신기술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기업 8개사를 발굴, 지원했으며 신규고용 22명과 특허출원 5건 등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
구름찰은 백옥찰보다 출수기가 14일 빠른 8월 3일인 중생종으로 키가 작고 줄기가 굵어 쓰러짐에 강하며 현미 무게는 28.5g/1,000립으로 쌀알이 굵고 크며 이모작도 가능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양산나물축제와 고령대가야체험축제가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우수축제에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영덕대게축제, 성주 생명문화&참외축제가 선정됐다.
경주시와 경북도는 이날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검토해 실시설계에 반영한다는 방침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도로 폭이 넓어져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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