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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지방시대정책국을 만들고 지난 한달 동안 구미 지역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방산업체 등을 방문하여 산업현장에서 가장 우선 과제로 제시한 인재양성과 기술개발 문제 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체계 구축 업무 협약식”을 31일 금오공대에서 개최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오공대에서는 지역 기업과 함께 맞춤형 교육과정 및 현장 시스템과 동일한 실습체계를 갖추어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우수한 졸업생의 50%를 우선 취업시킨다.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시설장비 구축에 소요되는 예산은 도와 시가 부담하여 지역주도 산업인재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확산시켜 나간다.
재난이나 일상생활에서 의도치 않게 발생하는 사고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사망,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등을 지원하여 빠른 생활안정과 일상 복귀를 도모하고 있다. 도민안전보험은 경북도 관할구역 내에 주민등록 전입이 된 도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등록대장에 등록된 도내 외국인도 포함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은 어느 지자체에서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소득형태와 마을모델인 만큼 사업구상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행정과 지역 농가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사업이기에 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공조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 오염 식품에 대한 도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2014년부터 방사능 검사체계를 구축했다. 2018년에는 학교 급식 식재료, 2021년에는 영유아 급식 식재료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방사능 검사 대상을 확대해왔다.
작년 한해 527명의 임산부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시행 3년 만에 임산부 1천506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30일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정부혁신 우수사례 발굴 홍보콘텐츠 대회에서 경북소방본부 교육홍보팀 정다호 소방장이 제출한 「새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가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공식 유튜브 채널 ‘정부혁신’에 게재됐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식감이 아삭하며 당도가 높고 향이 있어 최근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경북에서 개발한 포도 신품종 재배 길잡이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특성 및 재배 매뉴얼(골드스위트·루비스위트)’을 발간해 농가에 보급했다.
시는 추정가격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 건에 대해 기존 적용하던 사정률을 1~10%에서 2~7%로 낮췄으며, 당초 300만 원 이상부터 9단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던 금액기준을 4단계로 간소화했다. 추정가격은 물품‧공사‧용역 따위의 조달 계약을 체결할 때 국제 입찰 대상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기 위하여 예정 가격이 결정되기 전에 산정된 가격이다.
시는 2021년부터 8억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폐가를 리모델링해 마을부엌 및 카페 1동(52.3㎡)과 게스트하우스 1동(49.6㎡)을 건립했다. 마을부엌과 카페는 한옥식 건축물로 주민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공유부엌과 마을 일자리, 수익창출을 위한 마을 카페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주 10대 뉴 브랜드 사업은 도시 마케팅 전략 수립과 경주 비전 2040 장기 종합발전계획과 관련한 경주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간 경주시는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한 지역 이미지에 묶여 무형자산과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이미지 브랜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됐다.
경주한수원FC는 J2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 소속의 하야타 고마츠(이하 고마츠) 선수를 영입하며, 구단 최초 아시안 쿼터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게 됐다. 고마츠는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의 선수로 패싱력과 더불어, 수비력도 갖춘 선수로 판단, 올 시즌 구단의 전력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게 되어 영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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