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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노인복지의 핵심인 경로당 환경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건천 송선 2리 △내남 이조 2리, 노곡 2리 △천북 오야리 △안강 대동리 △현곡 오류 1리 등 경로당 6곳을 신축한다. 시는 노인들의 여가활동이 가장 많이 이뤄지는 마을 경로당을 집중 지원해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행복한 인생2막이 되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옥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청사초롱 형태의 가로등을 비롯해 기존의 한옥과 어우러지는 지붕투광등, 수목투광등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경관조명 공사로 방문객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월정교와도 함께 아름다운 조명이 어우러져 야간의 명소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26일 오전 10시 포스코 국제관에서 『도시의 미래, 공간과 산업을 생각한다, 미래전략 수립과 실행』 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김병욱 의원이 주최하고 포스텍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서는 황희연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와 윤지웅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2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416명 경북 1,50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16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11,359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505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73,216명이다.
2021년 4월 출범 이후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여야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자력산업계, 학계, 연구계 및 정부 유관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토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을 반영한 것으로 최근 집값 하락과 어려운 경제 여건 등도 고려됐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국토부는 2023년 부동산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려고 2023년 적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동안 실국별 분절된 형식의 보고에서 과감히 탈피, 4개의 테마를 주제로 관련 실국이 함께 참여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고 도정철학인 ‘지방시대’를 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에서 신규공무원까지 참석범위를 넓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칠곡 할머니의 글씨를 처음 보는 순간 돌아가신 어머님의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마지막 수업이 되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해달라”면서 “어르신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켜 평생 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경북도는 지난 19일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유형1 1지구, 유형2 4지구, 유형3 4지구 총 9개 지구가 선정돼 국비 예산 등 총 900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포항 4지구 300억원, 경주 2지구 150억원, 영덕 1지구 300억원, 울진 사업비 150억원으로 사업대상지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경북 동해안지역 산불재난을 통합하는 지휘본부의 역할을 맡게되며 국립산지생태원이 조성되면 산림생태복원과정을 연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새로운 산림소득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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