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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올해 상하수도 관리 혁신을 위해 7870억원을 투입한다. 22일 도에 따르면 특히, 하수도 분야는 지난해 사업비 3596억원보다 1628억원(증45%) 증액된 5224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고향사랑기부제를 전담하고 있는 경북도 자치행정과 고향사랑팀에는 연 초부터 기부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제도 초기임에도 지난 16일 기준 100여명의 기부자가 2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도시경관상은 UN 해비타트 외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며 ‘아시아인들에게 행복한 생활환경을 구축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타도시의 모범이 되고 성과를 이룬 도시와 지역, 사업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으로 포항시는 지난 13일 '2022 아시아 도시 경관상' 국내 시상식에 참석해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028명 경북 1,05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028명(해외유입 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07,992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052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69,676명이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지난 4년간 스미싱 피해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점차 고도화되는 스미싱 수법에 맞춰 스미싱 예방체계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희용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스미싱 발생 현황’에 따르면 총 67억 4,740만원 가량의 피해액이 발생했으며, 2,992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경북도는 백신산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글로벌 허브 조성과 그린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등 미래성장 동력인 첨단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584억원을 투입한다. 세계 제약시장 규모는 1.42조 달러(’21년, 한화 1,686조원)로, 26년까지 1.76조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고, 17~21년 연평균 성장률은 5.1%이다. 동부권역(포항)과 북부권역(안동)을 중심으로 지역 특화형 제약바이오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계묘년 설 연휴가 시작되는 21일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 내 현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종합상황실 방문을 시작으로 경주소방서, 환경복지회관, 경주경찰서,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 시외버스터미널, 육군7516 부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21일 지역 민생현장 곳곳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연휴에도 근무에 여념이 없는 방역 및 일선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이날 새벽 송도 활어어판장과 죽도어시장을 연이어 방문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도 생업에 열중하는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민경제와 민생 동향을 살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연휴 기간 미세먼지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원은 1월 첫 주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3차례나 발령됐으며, 주의보 지속시간도 길어지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어 설연휴 기간에도 미세먼지 발생상황을 휴대폰으로 문자서비스를 실시한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설을 맞아 연휴 첫날인 21일 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연휴 도민이 불편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했다. 먼저,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상황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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