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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268명 경북 1,39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268명(해외유입 1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05,663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390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67,261명이다.
서문시장과 일대 도심의 주차공간 부족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교통혼잡을 유발하고 있다며, 계성고 후적지 운동장에 학교법인과 협의해 대규모 지하주차장 조성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중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음(1일 이용객 1만 5천여 명)에도 불구하고 역사 규모가 가장 협소한 서문시장역도 확장을 추진해 시민 편의와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조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경북도는 19일 문경 마성면에 위치한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농식품부-고용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임이자 국회의원,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신현국 문경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농 상생 농업일자리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일자리 활성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을 ▷농업 일자리 지원협의체 구성 ▷온라인 정보시스템 구축 ▷적극적인 취업서비스 제공 ▷현장수요 맞춤형 지원 서비스 강화 등을 골자로 한다.'도농상생 일자리 채움사업'을 전국에서 전북도와 더불어 최초로 시행해오고 있다.
도와 시군 보건소에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각 26개반을 가동해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7개소(보건소 25, 의료기관 22), 감염병전담병원 10개소 231병상과 일반의료체계 병원 39개소 813병상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이선희 경북도의원(청도, 국민의힘)이 19일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22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 등 주민대표기관으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자치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도 인재개발원은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 철학인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대전환을 위한 교육혁신안을 마련했다. 인재개발원의 이번 혁신은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실행과제의 일환이다.
경북도는 19일 지역 1호 기부자로 개인 최고한도 500만원을 선 듯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부한 유명 탤런트 이정길 씨(79세) 자택을 찾아 감사의 뜻으로 시가 150만원 상당의 지역을 대표하는 도자기인‘분청사기음각어문편병 도자기’를 직접 전달했다.
정부의 원전정책에 발맞춰 지역 원전생태계 복구와 원자력 미래 먹거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울진에는 경북 가동원전 12기 중 7기가 모여 있는 원전 집적지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울진에‘원자력활용 수소생산․실증단지 및 국가산단’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경북도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에 유통 중인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 등 설 성수식품의 유해 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을 확인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시군에서 수거한 조리식품, 농·수산물, 가공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기간 많이 판매되는 151건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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