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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라질 청년 팸투어단 25명은 지난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경주 동국대에서 한글을 배우러 온 학생과 관계자들이다. 경북도청사 방문을 시작으로 안동의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을 탐방하고 안동의 대표 음식인 안동찜닭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낙후된 항·포구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주낙영 시장은 어항시설, 해안 친수공간, 마을쉼터, 연동 어촌체험마을 리모델링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지역 거점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견실시공을 연신 당부했다.
번에 고발된 이들은 이재명 대표가 대선 출마선언을 하며 찍은 가족사진에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이 있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이재명 대표와 김성태 회장이 아는 사이인 것처럼 “입만 열면 거짓말, 이재명 김성태 만난적이 전혀 없다? 그럼 이 사진은 뭐냐?”고 적힌 조작된 사진을 SNS 등에 무차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시는 경기침체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 등 여러 가지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립기반을 위해 중소기업운전자금을 확대․지원 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608개 업체에 1,554억을 융자추전 하였고, 올해는 108억 증가한(7%) 1,662억을 푼다.
경주시가 강변로 남측 끝단에서 나정교 경부고속도로 경주IC 방면 서라벌대로가 만나는 구간에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구간은 경주 도심과 외곽지를 순환하는 강변로와 경부고속도로 경주 나들목 진출입로인 서라벌대로가 교차하는 곳이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지정 분야는 지난 11월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통해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3개 분야의 전략산업군에서 총 15개의 전략기술이 선정됐으며, 포항시는 이중 이차전지 분야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황주호 사장이 18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폴란드관에서 개최된 고위급 패널 토론회에 참석, ‘유럽의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을 계기로 폴란드 정부 주도로 개최됐다.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355명 경북 1,39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55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04,395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390명(국외 5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65,946명이다.
정희용 의원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우편발송하는 2023년 의정보고서를 기존 양식에서 벗어나 연하장 카드 형식으로 제작해 한층 더 친숙히 다가가고자 기획했다.여기에는 지난 한 해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을 위해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공모사업 선정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 내역, 봉사활동·장학금 기부 등 지역을 생각하는 의정활동을 담았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시정전반에 대해 상담이 가능한 대구시 대표 민원 소통 창구로, 연휴 기간 맞춤형 민원 응대를 위한 상담자료 준비 및 상담원 교육 등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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