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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그간 방문객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올해부터 전시관 공간을 도민 편의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테마공원의 주요 전시·공연 공간은 전시관 로비 1~2층, 다목적홀, 기획전시실이다. 그간 이용에 불편이 줬던 일부 시설을 개선했다.
19일 오전 11시 연동항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한다.
19일 설 명절을 맞아 포항남부경찰서와 포항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은 17일 "실내마스크 의무 조정 관련 내용은 오늘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방역당국 검토를 거쳐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안건 논의를 통해 조정 시기를 결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선도도시’ 건설과 함께 친환경 산단 조성을 위해 대구 도심 면적의 15%에 달하는 산업단지 지붕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이와 연계해 1급 발암물질인 노후 석면 슬레이트 공장 지붕 116만㎡ 전체를 철거해서 지역 산업체의 근로여건 개선, 시민 건강 증진 등을 추진하게 된다. 본 프로젝트의 제1호 발전소로 참여하게 된 기업은 제3산업단지 내 위치한 ㈜대아건재로, 새로 신축한 건축물(건축면적 2,535㎡)에 태양광 271kW(설치면적 1,271㎡)를 설치하게 되며 25년 동안 연간 최대 약 1,200만 원(기존 약 800만 원)의 임대료와 향후 제안사가 제시한 각종 혜택을 추가로 받게 된다.
도에서는 2021년부터 지명정비 사업을 통해 일본식 지명 정비, 도시화로 사라진 지명 폐지, 미등록 지명의 고시 등 3100여건의 지명을 정비했다. 지명정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향후 지명 정비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도지사로서 더 많이, 더 자주 민생현장을 찾아 도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최근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으로 2021년부터 자지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구직의욕 고취 및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를 제공해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한다.
경북도와 경제진흥원, 온라인채널 8개사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COM,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 총 8개사에서 경북제품 전용관(기획전)을 개설해 이달 31일까지 추진한다.
경북도는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지난해‘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경주시와 함께 추진해 온‘3차원 가상화 기술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서비스’구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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