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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호 범대위 위원장은 “이 책에는 포스코 정체성과 역사를 부정하면서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극복이라는 국가적 난제 해결을 거역하고 포항의 자긍심을 파손한 최정우 회장의 행태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는데, 포항시민이 왜 ‘최정우 퇴출’을 외치는가를 전국의 독자들도 공감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의 안전한 수련 활동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수련시설물에 대한 종합, 안전·위생점검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시행하는 것으로, 영덕 바다숲향기마을 유스호스텔은 해당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100점을 받아 시설과 운영의 모든 측면에서 최고임을 입증했다.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592명 경북 69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92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99,624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696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61,187명이다.
미국을 방문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이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샌디에이고를 찾아 네트워크를 확대, 포항시가 추진 중인 바이오 클러스터 육성과 글로벌 기업혁신파크의 성공적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시장‧군수 연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한 8대 과제를 발표하고 시군의 동참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지난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경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면서 “영일만횡단대교와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구간의 건설이 가시화됐고 탈원전의 그늘에서도 벗어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도와 시군이 함께 이루어낸 10조 9514억원에 달하는 역대최대 국비확보와 규제자유특구의 투자유치 성과 등을 강조하며 “경북의 자신감으로 지방시대를 확실히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우선, 윤석열 정부의 기조와 부합하는 지방시대 정책과제를 내놨다.
18일 오전 11시 중앙시장에서 열리는 ‘설맞이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에 동행한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15일 UAE 아부다비에서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미래 핵심 에너지원인 원자력, 수소 등 넷제로(Net Zero)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18일 설 명절을 맞아 큰동해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중동의 주요 산유국인 아랍에미리트(UAE)가 우리나라에 300억 달러(한화 약 37조2천600억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대통령실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번 투자 결정은 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뤄졌다.
한국인 2명을 포함해 총 72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네팔 항공기가 15일(현지시간) 추락했다. 카트만두 포스트 등 현지 언론과 외신 등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네팔 카트만두에서 출발한 네팔 예티항공 소속 ATR72기가 네팔 서부 포카라로 향하던 중 네팔 카스키 지구에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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