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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불길을 뚫고 노부부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인공은 경주 성건동에서 건축업을 하는 손수호(70) 씨. 손 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께 경주 내남면 덕천리에서 주택을 수리하던 중 검은 연기와 타오르는 화염을 목격하고 그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다.
경주시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제2호, 제3호 고액 기부자가 나타났다. 15일 시에 따르면 제2호 고액 기부자 주인공은 이재화 대구시의회 의원, 제3호 고액 기부자 주인공은 이경숙 아임샤인 마음연구소 대표이다. 이들은 각각 연간 최대 한도액인 500만 원을 쾌척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 추진계획 등 총 305건의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성과 창출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가 이뤄졌다. 먼저 ‘신라왕경 14개 핵심유적 복원‧정비’의 경우, 현재 총액계상사업 대상에서 제외하고 별도의 예산과목을 신설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
.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522명 경북 1,72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522명(해외유입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99,032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721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60,491명이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전국 장애인도서관의 구심점이지만, 협소한 이용 공간으로 인해 장애 유형별 이용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서비스가 제한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무장애 공간 개념 도입 이전 구축물로 시설 개보수만으로는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장애인단체 등의 의견이 있었다.
국민의힘 대표 선출 방식이 당원 투표 100%로 바뀐 가운데, 여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차기 당 대표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김기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김기현 의원은 32.5%, 나경원 전 의원은 26.9%, 안철수원은 18.5%, 유승민 전 의원은 10.4%를 기록했다. 김기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안에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새해 첫 순방길에 올랐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를 차례로 방문하는 6박 8일 일정이다.윤 대통령은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UAE에 국빈 방문해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이를 계기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541명 경북 1,69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541명(해외유입 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97,510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691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58,7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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