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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경북도가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지역혁신형)에 선정된 것으로, 2020년부터 실시한 ‘고졸청년 희망사다리사업’이 종료되면서 지역 고졸청년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신산업분야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구조전환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후속 사업으로 마련했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상걸)는 3일 오전 10시30분 라한호텔 컨벤션홀에서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경주시장, 경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상공인, 유관 기관장과 사회 각계 지도층 인사,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기업정책 설명 및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하수도 분야는 지난해 사업비 3596억원보다 1628억원(증45%) 증액된 5224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주요 세부사업별로는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이다.
포항시에서는 지역 출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내 6개 대학교(경북대학교, 경일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와 투자 협약으로 건립한 포항시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도현정(여·46)씨가 ‘고향사람 기부금’을 기탁했다. 도현정 씨는 부모님이 거주하고 계시는 경주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1호 기부자 도현정씨에게 소정의 답례품을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인근에 국내 최초 사계절 전천후 에어돔 축구훈련장이 다음달 개장을 앞두고 있다.문화체육부 기금 50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07억원이 투입됐다. 시설은 오는 31일 준공될 예정이며, 시운전을 거쳐 다음달 개장한다. 에어돔은 공기막 구조물로 일반 건축물에 비해 지진과 태풍에 매우 강한 특징이 있으며,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폭염과 강추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해 접수된 119 신고가 78만4901건으로 21년 보다 4.5%(3만4105건)증가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하루 2150건으로 40초당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추운 날씨에도 청사 1층 다목적홀은 직원들로 가득 찼고 열기가 넘쳤다. 올해 들어 첫 번째 ‘화공 굿모닝 특강’ 열렸기 때문이다. ‘화요일에 공부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화공 굿모닝 특강(이하 ‘화공’)’은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2018년 11월부터 시작한 도청 공무원들의 공부 모임으로 매주 화요일 새벽에 열린다. 지난해 마지막 화요일이었던 12월 27일 200회를 넘기고 역사적인 201회를 맞았다.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의원 1인당 500만원씩 총 3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연구용역비가 배정되고 있지만 대부분 연구단체 대표의원의 학연과 지연으로 연결된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발주되어 공정성과 전문성, 실효성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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