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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1명)은 도지사상과 상금 1000만원, 은상(1명)과 동상(2명)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상과 상금 각 700만원과 300만원을 수여했다. 수상결과는 금상 박광연(작품명:무궁화 삼천리), 은상 도재모(작품명:나의 조국), 동상 배찬영(작품명:청화분청사기도판), 동상 안진석(작품명:분청사기 분청 달항아리), 특선 10명, 특별상 15명, 입선 25명이다.
이번 연구는 경북웰니스관광 5개 거점시설인, 국립산림치유원(영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영양), 인문힐링센터여명(영덕), 국립백두대간수목원(봉화), 금강송에코리움(울진)에 참가한 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그 중에는 코로나19 극복에 고생한 경북 의료・방역 인력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형 웰니스 특별프로그램」참가자 235명과 웰니스관광 일반참가자 412명을 연구대상으로 했다.
경북도는 올 한해 도정 성과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MVP 1명과 시책유공 공무원 9명 총 10명을 올해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으로 선발했다. 경북의 2022년 대표적인 성과인 SOC분야 국비확보와 민생 최우선 도정, 미래 산업 대전환 등에 활약한 공무원을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으로 선발했다.
경북도는 내년 1월부터 지역개발채권 표면금리를 현행 1.05%에서 2.5%로 연 1.45% 인상하고, 3월부터는 지역개발채권에 대한 일부 매입면제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지역개발채권 및 도시철도채권 개선방안’에 따른 것으로 내년부터 전국에 일괄 적용된다.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 구입, 계약체결, 허가 때 일정비율 채권매입을 하는 제도이다.
포항시는 숙원사업인 항사댐 건설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항사댐 건설은 최근 기획재정부 2022년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와 사업 적정성 검토 면제를 받은 것과 함께 2023년도 국비를 국회 증액으로 19억8,000만 원(타당성 조사비)을 확보하게 돼 탄력을 받게 됐다. 항사댐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항사리 일원(대골)에 높이 50m, 길이 140m, 저수용량 476만 톤 소규모 댐으로, 2023년 1월부터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 반영, 전략환경 영향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고시 등 행정절차를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9년 완료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경제·산업·기업도시 전략T/F 운영계획을 비롯한 기업지원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경주기업 통합패키지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운영과 CEO포럼 등을 통한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교통‧에너지‧환경‧안전 등의 분야에 적용할 방침이다. 또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 뿐 아니라, 측정 가능한 데이터 기반으로 도시문제 해결에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협약은 시가 동경이의 혈통관리, 품종보존 및 활용도 고취 등 동경이 보호육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탁기간은 최초 3년이 경과한 시점인 오는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말까지 3년간이다.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648명 경북 3,20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648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63,538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207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20,846명이다.
경북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야생동물카페 등 동물원이 아닌 시설에서 전시하고 있는 야생동물의 현황 신고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12월 14일부터 시행되는「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22.12.13.공포)에 따르면, 동물원수족관이 아닌 시설에서는 살아있는 야생동물의 전시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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